청소 아주머니, '별 x랄을 다하네'
S
Steve (116.♡.43.179)
2024년 7월 10일 PM 08:56 · 수정됨(21:56)
조회 1,993 공감 0
오후에 식사하고 건물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 청소하시던 아주머니께서 욕을 하고 계시더군요.
'지워지지도 않게.. x병..'
뭔가 하고 보니, 나무로 되어 있는 화장실 문에..
라이터로 지졌는지.. SEX가 새겨져?있네요.
근데, 이 순간 사커라인이 생각났습니다;;
클리앙 떠나 방황할 때 갔었던 싸줄..
강력한 인상이었습니다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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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4.07.10 · 221.♡.6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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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4.07.10 · 118.♡.10.110
스티브님 : (뜨끔!) -
애애플IIe
→ DUNHILL 작성자
24.07.10 · 116.♡.4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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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24.07.10 · 218.♡.201.9
지능이 15세에 멈춰 있는거죠.
화장실에 그런 낙서하는 놈들, 인터넷 커뮤니티에 그런거 하는 놈들 다요.
구순기, 항문기는 지났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
시시슬리아
24.07.10 · 220.♡.25.200
그랗게나 해 보고 싶었나봅니다... - C
concept
24.07.10 · 1.♡.160.83
요즘도 화장실 낙서가 있나요. 인터넷 게시판이 활성화된 2000년대 초부터 급격히 사라진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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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아주머니 빡칠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