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대표가 윤석열 만난 것은 ...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4월 7일 AM 12:04 · 수정됨(07:56)
조회 2,531 공감 0
마치 클량에 아직도 희망을 유지하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닌지 ...
너무 순진하죠.
영어에서 순진은 무지와 같습니다.
한 단어에 담겨 있죠.
조갑제란 양반이
박정희의 의료제도를 윤석열이 부쉈다고,
무능, 단순 무식 운운하는데 ...
한국 의료 시장을 노리는 세력이 있다는 것을 모른 척하는 것인지 ...
이병철이 지시한다고 하는데 그걸 핑계로 이용해먹는 것도 윤석열과 김건희 가족입니다.
이런 인간들이 다수이면 그 사회는 대통령도 저격총으로 두부 날려버리고
기타 무슨 일을 저질러도 침묵하는 다수라는 이름으로 노예 생활로 도피하여 바보인 척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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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stwind
24.04.07 · 222.♡.247.5
- 볼
볼테리언
→ Westwind 작성자
24.04.07 · 14.♡.89.216
상당히 광범위한 영향력 가진 국제 세력이 개입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목적과 의도를 가진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공공돌이푸
→ Westwind
24.04.07 · 175.♡.49.238
박단은 응급의학과입니다. 예방의학이 아니라요. 두 과는 아예 다릅니다. -
런런던쫄면
24.04.07 · 221.♡.65.112
연대 출신도 아닌 전공의만 세브 와서 뛰는 사람이 세브 스승들 면을 세워 주려고? 이쪽이 얼마나 출신성분(학부)을 따지고 차별하는지도 모르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군요. 병원 내에서도 항상 쩌리 취급인 과가 대통령실의 정책을 좌지우지 한다? 더군다나 그 패권이 연대에서 서울대로 넘어간다? 정말 연대나 서울대 의대 교수 단 한명이라도 만나 보고 이런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지목한 과 선생들이 들으면 황당해 하겠네요.(세브 선생들 연락처 만지작 거리다가 관둡니다. 그럴 가치도 없는 내용이라) "우리가 의료정책을 좌지우지 했어? 언제? 우리가?" ...이럴 겁니다. 이러면 아반떼 타던 조민씨를 두고 포르쉐 타고 다닌다고 떠벌이던 애들하고 뭐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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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정도에 언급이 나오는데 윤정권의 의료정책을 세브란스 예방의학쪽 교수들이 컨트롤한다고 합니다
박단이라는 전공의 대표가 그 과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나이브하게 만났다기 보다는 지 스승 면 세워주려고 했던 것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세브란스쪽이 주도권을 가졌다가 굥정권의 개막장에 대한 책임이 어느 정도 있어서 서울대쪽으로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