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젤리로 멍때리는
Y
yoon033 (118.♡.0.108)
2024년 7월 10일 PM 10:03 · 수정됨(22:16)
조회 574 공감 0
기운이 안나 몸이 축 늘어지네요.하늘은 맑은데.
마트까지 몸 질질 끌고 나와서 젤리사서
텅빈 푸드코트서 한없이 멍때리는데, 이놈의 감정기복 으으;;에효 이게 왠 청승인지
구제방안 없나요. 꺼이꺼이 속으로 웁니다.

첨부파일
IMG_0045.jpeg 4.5 MB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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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4.07.10 · 223.♡.174.120
- Y
yoon033
→ FlyCathay 작성자
24.07.10 · 118.♡.0.108
아앗 오오
한봉 더 있으니 어디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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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거길 뜯는게 아닌데 워쩐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