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절하게 대하기는 참 어렵다
D
DeeKay (112.♡.50.204)
2024년 7월 10일 PM 10:37 · 수정됨(22:45)
조회 831 공감 0
"영웅으로 죽든가, 아니면 스스로 악당이 되어가는 걸 깨달을 만큼 오래 살든가 둘 중 하나죠"
- 영화 다크나이트 하비 덴트 검사의 대사.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영웅은 오늘에 이르러 악당이 되었습니다.

댓글 (5)
- P
paniciline
24.07.10 · 211.♡.109.75
2014년에 엄청 실망했었는데... 이리 또 실망을 줄 수가 있네요 ㅋ -
DDeeKay
→ paniciline 작성자
24.07.10 · 112.♡.50.204
이제 손흥민 선수도 더 국대에 몸 담지 말고........ 그냥 편하게 선수생활 했으면 좋겠어요. -
과과객
→ paniciline
24.07.10 · 39.♡.204.150
2002 멤버 중에 가장 크게 실망을 준 멤버인데 한번이면 족하지 않을까 싶은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네요. -
DDeeKay
→ 과객 작성자
24.07.10 · 112.♡.50.204
노욕이라는 말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
네네로울프
24.07.10 · 118.♡.5.208
뭐래는 거야? 짜증나게
미친 놈인가?
삘리 사퇴나 하라고.
너 능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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