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4년 7월 10일 PM 10:50 · 수정됨(07. 11. 14:21)
와… 이제 내일이면 목요일인겁니까?
이번주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는건지.. (라고 말하면 진짜 안가는거니까)
이번주 벌써 반 이상 지나갔네요.. 주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대봉이 정면 샷을 담는 듯 합니다.

대봉이 : 훗….

대봉이 : 간식만 좀 잘 줘봐라옹.. 원하는 포즈 다 잡아준다냥…!!
과연 대봉이가 그래줄지 의문입니다. (간식 먹튀하려고..................)

집에오자,
현관문에 가까운 쇼파에 누워있는 슈미 😍

슈미가 여집사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읍니다. 😍😍😍

그 사이 대봉이가 와서,

잠시 정신이 흐트러진 슈미였지만,
(그와 별개로 대봉이는 기부니가 매우 좋은 상태입니다. ㅎㅎㅎ)

대봉이가 가자마자 다시 여집사를 응시하는 슈미

아주 그냥 눈에서 꿀 떨어지겠습니다..
슈미는 물론 남집사도 저렇게 쳐다봐줍니다…
네…
…
똑같이 저도 그렇게 쳐다봐줍니다..
진짭니다....!!

슈미의 무관심에 조금은 기부니가 상한 대봉이

대봉이 : 오늘은 그렇다치고, 내일 또 다시 도전할거다냥.. 나능야 포기를 모르는 사나이 대봉이댜옹..!!
그렇게 대봉이와 침대에서 쉬고있는데,

슈미가 왔읍니다.

슈미 : 집사, 머리맡에 대봉이 왠일이냐옹..

슈미 : 내 자리 빼앗긴거 같아서 내 자리 찾아가야겠따옹…

그렇게 슈미는,

옆 쿠션에 자리 합니다.

슈미 : 예약 걸어놨으니, 빠지면 바로 알려라옹.. 바로 채우러 간댜옹…

그렇게 오랜만에 함께 슘봉이를 담은 집사는,

매우 신이 난 나머지,

대봉이에게 팔을 바쳤다고(?) 전해집니다. (발전개 무엇...)

그렇게 대봉이는 짭쪼름한 집사의 팔과 손을 한동안 사정없이 핥았다고 합니다…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비 구름이 조금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냥.. 올 여름 모두 아무런 피해 없으시기를 우리 슘봉이가 간절히 기도한댜옹… ♡
슘봉 나잇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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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7.10 · 223.♡.169.99
평화로운 슘봉쓰야❤️❤️❤️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4.07.1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2041905977_w3ya0Oko_0dead1431b120422db54a4485e414e29725f8503.jpg]
슈미 : 순후추 삼쵸온~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란다냥🦁❤️❤️❤️ - 비
비밀의그녀
24.07.10 · 125.♡.5.84
슘봉이 너무 이뻐요!!
항상 귀한 사진 고맙습니다👍 -
노노래쟁이s
→ 비밀의그녀 작성자
24.07.11 · 223.♡.217.2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2041905977_BGz2YPm0_a42aa4cd6530839775bbb6cebc60d3d8c528364c.gif]
대봉이 : 비밀의그녀 이모가 오셨땨옹~🐯😍 항상 귀한 댓글 남겨주셔서 우리도 감사드린댜옹..🐯❤️ -
시시커먼사각
24.07.10 · 49.♡.218.16
대봉아... 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입구컷으로 까이는 남자는 무슨 문제였더라..? ㅋㅋㅋ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07.1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2041905977_Qp1i0vy2_b92553beb6cb340e5886b59096f730a8a2cdf294.gif]
(애써 자리를 피하는 대봉이) ㅋㅋㅋㅋㅋㅋ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슈미눈나가 아직 내 매력을 모르고이땨옹 🐯 알아줄 때 까지 직진이댜옹 🐯😍❤️ -
클클라인의병
24.07.10 · 117.♡.226.185
정면 사진 보고 발견했는데 대봉이는 오른쪽 앞발에만 긴 양말을 신고 있군요. +. + -
노노래쟁이s
→ 클라인의병 작성자
24.07.11 · 223.♡.216.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743930560_tyjl4ZLq_8daac71deeb3d5bcf04ffa9a6d4a56657b14ddaa.jpg]
대봉이 : 클라인의병 삼쵸온~~! 엄마 뱃속에서 나오려고 양말 신고 있는데 한짝 덜 신었는데 뒤에서 동생이 나가라고 밀었따옹.. 처음엔 동생 원망했지만 이젠 내 매력이 되어서 고마워하고 이땨옹 🐯😍🐯❤️ - 호
호호바
24.07.11 · 39.♡.75.92
오늘 정말 귀한 장면들😻 대봉이 정면샷에 꼬리까지 쫙 올리고, 슈미 눈꿀뚝뚝 너무 예뿐거 아니예옹 -
노노래쟁이s
→ 호호바 작성자
24.07.11 · 223.♡.216.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743930560_AIWp0ube_325f9064b787d50d7470a1dfda7371a2da78beeb.jpg]
위를 올려보는 슈미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과 / 옆에서 보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 다 이쁘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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