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바의 중2병은 그대로군요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4년 7월 10일 PM 11:23 · 수정됨(07. 11. 06:36)
조회 1,485 공감 0
{video: https://youtu.be/yPnYMGCIX4M?si=aogc_Rl9Chd7HF8u }
전 저를 버렸다 ㄷㄷㄷㄷ
와 진짜 남의 말 듣고 이렇게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 간만에 하네요 ㄷㄷ
10년전 브라질 월드컵 감독맡을 때도,
출사표 던질 때도
경기 경험이 중요하다면서 한 동안 필드 제대로 밟지도 못 한 박주영 국대 선발할 때도
항상 저런 식으로 오그라드는 멘트 던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ㄷㄷ
클럽 감독을, 그 클럽의 오너 일가가 수뇌부로 있는 축협이 국대 감독으로 빼가는
이런 초유의 전근대적인 사태 벌어지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ㄷㄷ
홍명바의 저런 오그라드는 멘트 포함해서 한 편의 블랙코미디 보는 듯 합니다 ㄷㄷ
댓글 (5)
-
사사나이불패
24.07.10 · 221.♡.7.94
???: 엊그제 까지만해도 감독직을 거절하던 저를 버렸습니다... -
라라이투미
24.07.10 · 122.♡.208.242
이영표, 이천수 등등 인연이 있는 후배들 한테도 하나도 편드는 의견이 없더군요. 뭐 그간 어떻게 해왔는지 대강 알겠는... -
사사자바람연꽃
24.07.10 · 221.♡.34.113
누가보면 독립운동 하는 줄 알겠습니다.
결국 욕심인데... -
풍풍사재하
24.07.10 · 112.♡.81.97
축협 회장직 꿈을 넘어
아시아 출신 최초 피파 회장직 꿈이
ㄷㅅ으로 전락시키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축구 공부 보다
사회 처세술을 더 열심히 공부한 케이스라 봅니다 -
가가짜다모앙
24.07.11 · 112.♡.240.231
어린 선수.후배 선수들어게 라떼는 말야하면서 무섭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