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
X

홍명보는 2014년때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전례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신밧드의보험 36.♡.63.185
작성일 2024.07.10 23:36
1,181 조회
2 댓글
5 추천
글쓰기

본문

‘나는 나를 버렸다?’ 

도대체 뭔 말입니까;

월드컵 끝나고 즁국리그에서 감독 맡았을 때,

자신이 ‘순교자’로써 아무도 받지 않는

대한민국 감독직을 받음으로써 한국 축구에

이바지 했다는 식의 말을 했습니다.



..본인이 감독 하면 한국 축구가 살아나나요?

‘누군가 죽어야 한다면 내가 죽어줄게 ’

라는 말이 너무 황당해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네요. 


저거 자의식 과잉입니다.




ps. 바그너 감독 중동 파훼법 50장

분량으로 써내고 전술 전략 PPT 아주

좋았다는데 개빡치네요. 




ps.2 기자회견장에 들어 간 이스타티비

이주헌 해설위원 긴급 전화 연결에서 한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굳이 지금 본인 안 버려도 될 것 같은데...”

댓글 2 / 1 페이지

metalkid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metalkid (113.♡.77.27)
작성일 07.10 23:48
대한민국 축소판 축협

흰돌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흰돌 (211.♡.49.29)
작성일 07.10 23:51
조직폭력배의 중간급 조직원이 하는 말같은데요.
글쓰기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