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냥 (115.♡.165.186)
2024년 4월 7일 AM 12:31 · 수정됨(06:02)
(잠결이 아니라서 횡설수설은 아니나 부끄러우며누언제든 자삭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 운영할때 생각이 나서..
과정은 세분화, 권한은 최소화, 검수, 감시는 필수..
예를 하나 들면 진실의 방을 예로 들어 볼까요?
일단 회원들이 게시판의 글을 보고 어그로 또는 신고해야겠다는 글을 감지하고 신고를 합니다.
그러면 그 것을 집계하는 인원이 1명 이상 존재해야겠죠. 그 집계는 증빙화를 하여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그 사이 검수자가 그것을 검토후 넘어가게끔 합니다. 다음단계는 집계를 토대로 어떤 유형인지 구별시킵니다. 통계를 내어 정확한 사유를 정리합니다. 검수 후 다음 단계로 가죠. 사유를 토대로 어떤 징계를 낼지 결전합니다. 그 결정에 대해서는 검수지와 감시자(대장)가 이중검토 후 시샵을 통해 빌표를 시킵니다.
시간과 인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있지만 권한이 축소 되어 있고 각 딘계별 검수자가 있어 문제 발생시 다시 확인 할 수 있는 점이 좋을것 같아서요.
꼭 진실의 방에 한해서가 아닌 운영에 있어 구분없이 이런 절차를 진행하면 대장이 말한 최소한의 역할(감시만 하면 되요)을 할 수 있을 것이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인원교체를 하면서 수습하면 될것 같구요. 참고로 잡부 엄청 필요할거 같아요.
그러려면 규칙, 절차 등등 정히야 할게 많긴 한데..요
그래서 여기까지만 생각했어요. 아이디어니 참고만 해주세요.
자디깨서 부끄러우면 지울겁니다!!
그럼 다시 잠을 시도해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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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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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4.04.07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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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냥
→ SDK 작성자
24.04.07 · 115.♡.165.186
예썰 스드크(돼장)님!! {emo:onion-113.gif:50} -
CCURITEL
→ 노래쟁이냥
24.04.07 · 248.♡.13.67
sdk님께서 대장님으로 불리시기 부담스럽다고 하셨는데 스드크님도 좋네요 ㅎㅎ - L
loveMom
→ SDK
24.04.07 · 2001:2d8:f026:a67c::588:4c75
좀 자요!!! -
노노래쟁이냥
→ loveMom 작성자
24.04.07 · 115.♡.165.186
아버지 치매환자시기도 하고 밤에 자는데 침대에서 몸부림치시면 주변에 민폐니 아빠 건강확인차 안자요 ㅎㅎ 하루에 2-3시간 자는 수준입니다. - L
loveMom
→ 노래쟁이냥
24.04.07 · 2001:2d8:f026:a67c::588:4c75
sdk님에게 한건데 제가 대댓 잘못달았나봐요 ㅈㅅ ㅠ -
노노래쟁이냥
→ loveMom 작성자
24.04.07 · 115.♡.165.186
아뇨 제가 눈치없이 댓 달았어요!!
근데 왜 sdk님 안주무세요? - L
loveMom
→ 노래쟁이냥
24.04.07 · 2001:2d8:f026:a67c::588:4c75
이러다 건의글에 댓글이 근황 스몰토크만 있겠어요 ㅎㅎㅎ - L
loveMom
→ 노래쟁이냥
24.04.07 · 2001:2d8:f026:a67c::588:4c75
그래도 아버님 곁에서 간호할 수 있어 다행이다 하셔요.
전 코로나 한창 때라 담도암 말기였던 어머니.
강제로 간호간병통합병동으로 입원되서
소천하시기 전까지 곁에서 간병해주지도 못해 아직도 한으로 남아요ㅠ -
노노래쟁이냥
→ loveMom 작성자
24.04.07 · 115.♡.165.186
저 아버님 뱡간호한지 이제 7년차되요. 이제 말기라서 마음의 준비하는 상태구요. 지금 간병통합병동인데 말못하고 혼자생활이 불가하셔서 원무과에 빌고 들어왔어요. 3번 위기 왔었어요 이번주도 무사히 지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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