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겪은 제일 마음 아픈 순간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7월 11일 AM 08:10 · 수정됨(17:59)

조회 5,403 공감 0

ㅠㅠ...

댓글 (23)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24.07.11 · 106.♡.44.156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evChoi84

    DevChoi84 Lv.1

    24.07.11 · 211.♡.96.205

    저도 전에 아들 고열로 새벽에 응급실을 갔는데...
    반대편 침대쪽에 오토바이 사고로 진짜...말로 표현 못할 상태로 실려온 사람 CPR하는걸 커튼 틈으로 봤거든요.
    가족들 와서는 오열하고.. 아무 상관없는 저까지 슬퍼지더군요.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7.11 · 128.♡.187.153

    이건 옆에서 보는 생판 모르는 제삼자도 가슴이 찢어질겁니다
  • 하산금지

    하산금지 Lv.1

    24.07.11 · 59.♡.215.155

    기차는 출발했는데 플랫폼을 따라 뛰어가면서
    손을 놓지 못하네요...ㅜㅜ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4.07.11 · 118.♡.12.221

    간호사 선생님도 고생이셨겠지만
    부모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ㅠㅠ
    저걸 어떻게 포기하겠어요 ㅠㅠ
  • 폴셔

    폴셔 Lv.1

    24.07.11 · 121.♡.117.112

    에휴 ㅠㅠㅠㅠ
  • 달콤한딸기쨈

    달콤한딸기쨈 Lv.1

    24.07.11 · 118.♡.10.252

    자고 있는 거 같은데… ㅜㅜ
  • 포크커틀릿

    포크커틀릿 Lv.1

    24.07.11 · 180.♡.169.51

    포기가 안 되죠 ㅜ.ㅜ
  • Cornerback

    Cornerback Lv.1

    24.07.11 · 106.♡.192.8

    아침부터 비가오네요 ㅠㅠ
  • 수학실험

    수학실험 Lv.1

    24.07.11 · 117.♡.1.125

    아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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