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보 홍명규가 어차피 안나갈거라면
다모임

Lv.1 다모임 (112.♡.226.251)

2024년 7월 11일 AM 08:43 · 수정됨(10:07)

조회 688 공감 0

손흥민이 국가대표 은퇴했으면 좋겠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국가대표 은퇴하고, 나머지 선수도 보이콧 하면 좋겠지만 나머지 선수는 커리어 때문에 눈치봐야하니 힘들 것 같고 


손선수가 은퇴가 아니라면 보이콧과 메세지를 주면 좀 클 것 같네요. 


솔직히 애초에 뛸 맛 자체가 안날 것 같습니다. 

댓글 (5)

  • 블랙맘바

    블랙맘바 Lv.1

    24.07.11 · 203.♡.136.25

    그러기엔 후폭풍을 온몸으로 감당해야 하는 리스크가 있어 전 반대합니다.
    차라리 이번 사태에서 좀 떨어져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한마디 했으면 합니다.
    차범근, 박지성 정도가 쓴소리를 한다면 훨씬 영향력이 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축협회장은 차범근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4.07.11 · 211.♡.96.205

    손흥민이 국대 은퇴하면 결국 비난의 화살은 손흥민한테만 갈텐데요. 누구좋으라구요..
  • mtrz

    mtrz Lv.1

    24.07.11 · 172.♡.95.40

    최선은 몸 사리면서 컨디션 나쁜 척 적당히 뛰는 거죠.
    흥이 절대 그럴 사람 같지는 않지만요.
    조용히 튀지 않고 마무리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선수 본인도 팬들도 아쉬운 일이지만.
  • fixerw

    fixerw Lv.1

    24.07.11 · 222.♡.28.233

    그 전에 문체부에서 개혁 할거 같은게 이미 대한체육회를 비롯하여 산하단체 엄청 지켜보고 있죠.
    일단 회장(축협도 비슷한 시기)의 연임 제한 막고 있는것도 그나마 문체부고(여기가 허가 내줘야 정관 개정도 가능) 일부 기능을 문체부로 넘겨서 문제 많은거 그나마 개편하려고 하는것도 있고요.(예산 편성도 다시 검토중)
    그나마 문체부 장관이 말도 많지만 이 문제만큼은 어느 누구도 관계없이 이해하는 중이기도 하고요.
  • 드럼행님 Lv.1

    24.07.11 · 117.♡.28.73

    이 경우가 아니더라도 손흥민의 국대은퇴를 바라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안할거라고 봅니다. 본인의 의지가 워낙 강하니까요. 다만 축협 개혁을 위한 도화선이 되게끔 선수단이 뭉쳐서 한마디 했으면 좋겠습니다. 외국 선수들은 국대감독이나 협회에 대한 쓴소리를 공개적으로 하곤 하잖아요. 우리나라는 그런 문화가 없어서 참 아쉬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