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조선일보 "김 여사, 대통령실·정관계·언론인과 수시 전화 문자설 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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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눈 (211.♡.219.2)
2024년 7월 11일 AM 09:15 · 수정됨(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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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특히 "문자 논란 외에 김 여사가 외부 인사와 이런 문제를 이렇게 장시간 논의한다는 사실도 놀랍다"며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은 김 여사 문자에 답하지 않은 것에 대해 '(당시 사정을) 다 공개했을 때 정부와 대통령실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했다. 공개된 문자 이외에 밝히면 큰 문제가 될 내용이 더 있다는 취지"라고 지적했다. 조선일보는 "지금 정치권에선 김 여사가 대통령실, 장·차관, 정치권·문화계 인사, 언론인, 유튜버 등과 수시로 전화하거나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얘기가 파다하다"며 "어떤 내용인지에 따라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02-800-7070으로 전화하면 받나요? ㄷ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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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엠8
24.07.11 · 39.♡.231.158
1월에 이철규가 졷선한테 보여줘서 이미 알고 있던거 썩히던 놈들이 이제와서 뭐랍니까ㅋㅋㅋㅋ -
열열린눈
→ 케이엠8 작성자
24.07.11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551058690_m4uBAMVy_29b99f5521e52f3d87dc3bb300910427487fdbdb.jpg]
이런거 아닐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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