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여사 측 "국립묘지 청탁 전달 안돼"…최목사 "그럴 리 없다"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11일 AM 09:40 · 수정됨(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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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측은 청탁했다는 내용 등이 김 여사에게 전달되지 않았고 실제로 성사되지도 않았다는 점을 강조한다.

반면 최 목사 측은 측근 행정관들을 통해 김 여사에게 보고됐을 개연성이 있고, 그 자체만으로도 직무 관련성이 있음을 보여준다는 입장이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최근 김 여사를 보좌하는 유모·조모 행정관을 연달아 조사했다. 같은 역할인 장모 행정관으로부터 서면 진술서도 받았다.

이들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앞서 출석했던 최 목사와 서울의소리 측이 제시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던 메시지 내용 등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행정관이 2022년 10월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의 국립묘지 안장과 관련한 최 목사의 청탁 내용을 조 행정관에게 전달하면서 주고받은 메시지도 이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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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선에서 짤라
꼬리자르기인가요 (무슨 조폭도 아니고)

댓글 (1)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4.07.11 · 172.♡.94.11

    같이 해먹어도 배신할까말까 불안에 떠는 2찍들인데, 서로 구린거 다 아는데도 부하들만 엿되라고 등떠미는 정권이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전 130만 탄핵동의도 그렇지만 내부도 안 챙기는 저 한심한 짓거리가 저놈들 장마철 둑 터지듯 아작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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