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정로환을 달고 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효
효도르는효도를 (112.♡.82.50)
2024년 7월 11일 AM 11:13 · 수정됨(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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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왜 그렇게 배가 자주 아팠는지…
지금 생각해도 미스테리입니다.
(생수 없던 시절이니 물이라도 안좋았던건지?)
정로환은 지금과 다른
똥덩어리 뭉친거 같이 생겨서 손에 묻고 냄새 심한 그 정로환이 이었습니다.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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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7.11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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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7.11 · 112.♡.82.50
효과는 좋았다고 삼촌이 그러시죠? ^^ -
DDUNHILL
24.07.11 · 118.♡.10.122
정로환.. 저도 참 좋아했는데여.. -
효효도르는효도를
→ DUNHILL 작성자
24.07.11 · 112.♡.82.50
그 시절 가정 필수품 이었죠...^^
원기소는 선택이었지만...ㅎ - 정
정보부장
24.07.11 · 39.♡.28.85
berberine 드세요. 정로환 주성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설사에 도움이 되더군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정보부장 작성자
24.07.11 · 112.♡.82.50
나이 먹어서 들은 얘기로는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배출을 막아서 안좋다는 야그도 듣긴 했습니다. ^^ -
퍼퍼스
24.07.11 · 211.♡.148.26
저는 이게 약발이 잘 들어서 상비약으로 늘 챙겨두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퍼스 작성자
24.07.11 · 112.♡.82.50
요새 먹어본적은 없는데 약발은 여전한가 보군요 ㅎ -
RRanomA
24.07.11 · 59.♡.254.139
저는 먹어본 적이 없는 거로군요. 광고로만 본 약들이 정로환, 용각산 같은 거였죠. -
효효도르는효도를
→ RanomA 작성자
24.07.11 · 112.♡.82.50
오랜만에 듣네요
용각산은 아버지 드시는거 보면서 정말 신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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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