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도 주목한 '김 여사-이종호' 관계…서면질의 있었다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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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1일 AM 11:41 · 수정됨(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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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1심 재판부는 이종호 씨가 대표였던 블랙펄인베스트를 '컨트롤타워'로 지목했습니다.

회사 임원이자 이씨의 처남인 민모 씨는 김건희 여사 명의의 주식 매매가 정리된 엑셀파일도 갖고 있었습니다.

검찰도 이씨와 김 여사의 관계를 주목했습니다.

1차 서면조사가 충분치 않다고 보고 지난해 여름 김 여사에게 2차 서면질의서를 보내며 이 부분도 다시 물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씨와의 관계와 함께 주식 매수 경위를 질문한 겁니다.

하지만 김 여사는 2차 서면질의서에 제대로 답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성역 없이 수사한다던 검찰총장 아저씨 휴가갔나요?



댓글 (5)

  • 일리악

    일리악 Lv.1

    24.07.11 · 203.♡.180.14

    성역없이 수사한건 맞는거죠. 질의서를 보냈으니 검찰입장으론 본인들이 할일은 모두 한거지요. 단지 저쪽에서 답을 하지 않은것이고 나중에 문제가 되면 답을하지 않은쪽에 책임을 물으면되니깐요.... 교활한거지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7.11 · 157.♡.92.86

    옆머리만은 지키려 고생중일듯요
  • O

    oefpw472 Lv.1

    24.07.11 · 211.♡.97.88

    이원석 검찰총장은 민주당이 너무 직권남용을 해서 삐지셨답니다 ㅋㅋㅋ
  • 끝이아닌시작

    끝이아닌시작 Lv.1

    24.07.11 · 1.♡.194.116

    휴가계획 짜느라 바쁜가 봅니다 ㅋㅋ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24.07.11 · 223.♡.53.57

    검찰춘장이요 호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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