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빌리고/사놓고 안읽는 사람을 일컫는 말.jpg
열
열린눈 (223.♡.80.156)
2024년 7월 11일 PM 12:44 · 수정됨(08. 29. 18:03)
조회 2,115 공감 0

이거 제 얘기군요 ㅋ
근데 나라에 돈이 없어서 그런가 동네 도서관 홈페이지에 도서 신청하는 메뉴가 아예 없어졌어요.. 저 사는 지역만 그런건지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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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7.11 · 106.♡.2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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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4.07.11 · 125.♡.223.145
그래서 한편으론 밀리의서재가 고맙습니다.
다운받고 안읽은 책은 있어도 구입하고 안읽은 책은 없습니다????!!! -
포포크커틀릿
24.07.11 · 180.♡.169.51
출판업계 서포터 또는
좋아하는 작가 서포터
아니겠습니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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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건 소유한 다음이죠!
{emo:damoang-emo-030.gif:100} -
불불확실성
24.07.11 · 211.♡.61.54
앞으로 책산책하러 가야겠다고 해야겠네요 ㅎ -
레레드엔젤
24.07.11 · 118.♡.112.3
빛&소금 같은 분이시군요.^^; 말씀하신대로 나라에 돈(출판 진흥 지원근 등)이 없어서, 관련 예산이 많이 삭감되었습니다. 이번 국제 도서전도 그래서 개최 전에는 말이 많았습니다.
사실, 작가분이나 출판사가 계속 안팔려도 좋은 책을 내려면 빛과 소금이 많이 필요합니다.^^; 작은 출판사들에게 많은 빛과 소금 부탁드립니다. -
열열린눈
→ 레드엔젤 작성자
24.07.11 · 223.♡.80.15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743830172_U9FDCG6z_5b3129fc8e10311bab66d2f119f87956671aa9ba.webp]
나름 기여는 하고 있습니다 ;; -
Ddrzekil
→ 열린눈
24.07.11 · 222.♡.229.199
우아.. 봤던 분들중에 최고네요.. -
페페인프린
→ 열린눈
24.07.11 · 116.♡.68.177
와 직업이 궁금합니다..
생각해보니 집도 궁금합니다. 저 양을 다 보관할 수 있는 공간!! -
갑갑목
→ 열린눈
24.07.11 · 223.♡.186.187
{emo:onion-070.gif:100}
와 부럽기도하고 리스펙입니다! -
양양념토끼
24.07.11 · 58.♡.63.231
스팀 라딸러들은 게임산업 수호자들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 오늘 멋진 표현 하나 배워갑니다. ^^ {emo:damoang-emo-000.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