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천호점 (223.♡.55.105)
2024년 7월 11일 PM 12:54 · 수정됨(13:41)
퇴근 길에 길을 건너다 횡단보도 앞 눈을 들어 현수막을 읽어보니,
해병대원 특검법, ‘지금이라도‘ 수용하라???
지금 이 이슈가 대통령에게 사정하는 자세로 매달려야 하는 내용인가? 어리둥절했습니다.
경찰수사결과나, 사정기관의 편향적인 판단을 지적하거나 정권의 무능력함을 지적해서 유권자의 생각을 환기시켜도 모자랄 판에,(게다가 지금 어떻게 거부권 행사한 특검법을 재수용하나요?) 이런 이도저도 아닌 현수막에 돈을 들이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화가 막 나려다가, 유능하지 못해서 보좌진도 좋은 애로 뽑지 못했겠구나 생각이 들어 허탈했습니다.
광진(을)은 오신환 당선 못시킨 걸로 만족하고 살아야하나보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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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24.07.11 · 115.♡.205.115
현수막 걸기 싫은데 마지못해 건 거 같군요.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7.11 · 222.♡.55.158
컷 오프 안된게 너무 이상하고 단수 공천도 너무 열 받았습니다. -
Kkissing
24.07.11 · 123.♡.55.39
쓸데없이 사족을 다는군요. 한심. -
MMattice
24.07.11 · 27.♡.82.56
안하기는 너무 티나고, 적당히 티안나게 소극적(?)으로 대응해야죠. - N
nowwin
24.07.11 · 1.♡.137.159
게시일 날자가 7.3일부터네요.
굥의 거부권 행사는 7월 9일입니다. - 물
물까치
→ nowwin 작성자
24.07.11 · 223.♡.55.148
아하!!!! 어쨌든 저항한 거네요 ㅎㅎ -
기기립근
24.07.11 · 121.♡.161.198
고민정은 그냥 머리가 너무 나빠요 -
은은자매파파
24.07.11 · 106.♡.11.103
단수공천을 한 이유가 뭘까요? -
IiStpik
24.07.11 · 118.♡.65.159
이름은 정말 큼직하게 써 놓았네요. -
PPTSD
24.07.11 · 59.♡.77.171
후일을 기약해야죠 뭐.
광진을에선 더 이상 고민 할일 없어지는 때가 와야합니다.
고민 정말 하지 않게 되는 때가 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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