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서 그런지 뱃살이 없어서
DUNHILL

Lv.1 DUNHILL (118.♡.11.90)

2024년 7월 11일 PM 01:23 · 수정됨(07. 17. 19:43)

조회 1,452 공감 0


바지가 자꾸 흘러내립니다.

이러다가 지나가는 처자들이 보면

저를 잡아갈 것 같아서 걱정이네여..


꼭꼭 숨겨서 다녀야겠어여..

댓글 (28)

  • iStpik

    iStpik Lv.1

    24.07.11 · 118.♡.65.159

    바지가 흘러내릴때에는 멜빵을 쓰세요.(진지)
  • DUNHILL

    DUNHILL Lv.1 → iStpik 작성자

    24.07.11 · 118.♡.11.90

    어렸을 적에 해보고 한번도 구경도 못해본 멜빵
  • b1uesky

    b1uesky Lv.1

    24.07.11 · 211.♡.37.212

    왜 하트가 있으신 거쥬..
    전 6렙 됐는데 색깔 없어졌어유..{emo:damoang-emo-036.gif:100}
    처자들이 안봐유~{emo:damoang-emo-017.gif:100}
  • DUNHILL

    DUNHILL Lv.1 → b1uesky 작성자

    24.07.11 · 118.♡.11.90

    볼지 안볼지 블루님이 어뜨케 알아욧!!
  • 페인프린

    페인프린 Lv.1

    24.07.11 · 116.♡.68.177

    혹시 요리 청소 빨래 이런거 잘 하시나요? ;;
  • Java

    Java Lv.1

    24.07.11 · 116.♡.66.77

    저는 운동을 따로 하는 편이 아닌데도 그렇습니다.
    일단 허리에 맞는 바지를 찾기가 힘들구요. 맞는 것 찾으면 여성용입니다. ㅎㅎ
  • DUNHILL

    DUNHILL Lv.1 → Java 작성자

    24.07.11 · 118.♡.11.90

    엄훠~ 가녀리시군여
  • 리그 Lv.1 → Java

    24.07.11 · 61.♡.103.78

    그러다가 어느순간 확찌더라고요. 전 대학생 졸업할때까지 45키로 유지하다가 군대에서 50유지, 사회생활시작하고 70까지 쪗어요. 바지 30장을 친척한테 줬는데 친척이 자기한테 너무 작대요.. 옷 버리는일 없도록 조심해야합니다.
  • Java

    Java Lv.1 → 리그

    24.07.11 · 116.♡.66.77

    저는 "너도 나이먹어봐라"를 한 25년 듣다가,
    언제부터인가 그런 소리를 들을 나이는 지난것인지 안 하더라고요. ^^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Java

    24.07.17 · 61.♡.86.109

    40대 중반 넘어가면서 훅 찌더군요...저도 학창시절 40키로대였는데
    40대 넘어서면서 60 올라가더니 50인 현재 68키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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