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던 뉴욕 변호사 핸드폰을 훔칠려고 했던 자.gif
아름다워용

Lv.1 아름다워용 (121.♡.97.150)

2024년 7월 11일 PM 02:41 · 수정됨(15:20)

조회 1,894 공감 0

이날을 위해 주짓수를 수련했다요


변호사가 많이 봐줬네요. 보라색 벨트면 팔 하나 뽀각할수도 있었는데요 ㄷㄷ


법을 알아서 살살해준듯 (총이나 칼도 없고 몸보 비리비리해서)

댓글 (8)

  • AppleAde

    AppleAde Lv.1

    24.07.11 · 155.♡.121.56

    총없는 서부 영화 분위기네요. ㄷㄷㄷ
  • 니파

    니파 Lv.1

    24.07.11 · 116.♡.6.107

    코레안 법원 : 쌍방 폭행입니다. 땅땅땅!
  • 케이건

    케이건 Lv.1

    24.07.11 · 168.♡.154.90

    참.. 대단해요. 어떻게 저렇게 뻔뻔하게 훔칠 생각을 하는지.. 몰래 훔칠 생각도 안하는군요.
  • Picards

    Picards Lv.1 → 케이건

    24.07.11 · 218.♡.6.125

    미국은 모르겠는데 프랑스는(아마 온 유럽이) 맥도날드든 까페든 핸드폰 꺼내서 테이블에 올려놓는 순간 남의껍니다.
    지하철 문앞 자리에서는 손에 쥐고 있어도 가끔 남의꺼고요.
  • B

    BeBe Lv.1 → 케이건

    24.07.11 · 175.♡.217.10

    파리 라데팡스 갔을 때,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누가 제 주머니에 손을 쓱 넣더라고요,
    뒤돌아보니까 집시들 몇 명이 있던데
    주머니에 든게 없으니 손을 그냥 쓱 빼고 가던 길 가던데요 ㅋㅋ
    그냥 대놓고 훔치려 하더라고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4.07.11 · 211.♡.75.142

    뉴욕 갔을때 전철 타면서 누구와도 눈 안 마주칠려 눈 깔고 다니던거 생각나네유~
  • O

    oefpw472 Lv.1

    24.07.11 · 211.♡.97.98

    퍼플벨트 ㅁㅊ ㅋㅋㅋㅋ
  • 마카로니

    마카로니 Lv.1

    24.07.11 · 60.♡.222.169

    ??? : 그 분께서 총기로 쏘거나 흉기로 찔러서 목숨이 간당간당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조신하게 기다리셨어야죠 꼴랑 휴대폰 하나 탈취하려했다는 것만으로 무고한 시민의 신체를 압박하고 땅에 메다꽂는 폭력을 행사하고도 정당방위를 주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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