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붙은 무허가 전단지
M
Modelo (210.♡.127.55)
2024년 7월 11일 PM 03:04 · 수정됨(15:23)
조회 1,219 공감 0
어떤 아주머니가 지하철의 모든 문 옆 벽에 이것을 붙이고 가더군요.
정말 건설 경기가 안좋은 듯 합니다.
그리고 약 5분뒤, 이것을 전문적으로 떼는 사람도 지나가더군요.
누군가가 지하철에 신고 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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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4.07.11 · 223.♡.51.45
전문적으로 허루 종일 돌아다니는 분들있더군요. 드런데 이런게 근절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
두두우비
24.07.11 · 211.♡.171.112
숨겨진 말
( 대출금이자는 한달에 150만원 나갑니다) -
케케이건
24.07.11 · 168.♡.154.90
이해가 안되서 계속 들여다 봤습니다..
그러니까 월세로 들어와 있는 사람은 이미 있으니 인수해서 니가 대신 월세 받아라 이런 말이죠?
회현에 있는 성업 중인 1층 상가인데 저런 식으로 판다고요???
흠.... 꺼림칙 하군요. 정말로 성업 중인지... - 당
당무
→ 케이건
24.07.11 · 114.♡.198.95
실매가 2.5억이고 월세가 월160이라고 했죠.
매매가는 10억에 보증금 5천 대출 7억(월이자 200) 같은 것이 숨어있을 겁니다. -
아아찌
24.07.11 · 211.♡.128.35
잘되는 부동산을 뭘 전단지까지 붙입니까ㅋㅋ 투자할 사람들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저런건 고민해볼 가치조차 없습니다 -
TThinkMoon_Official
24.07.11 · 1.♡.185.253
저건 경기 안 좋은 거랑 상관 없이 계속 붙이고 있는 걸겁니다.
제가 처음 서울 올라와서 지하철 탔을 때도 있었습니다.(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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