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기톨릭이 시성한다는 1991년생 성인
코
코미 (118.♡.10.56)
2024년 7월 11일 PM 03:15 · 수정됨(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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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356447
https://blog.naver.com/vincentius48/222110555268
카를로 아쿠티스가 공식적으로 성인으로 시성 된 계기가 그의 사후 그에게 기도를 부탁한 사람들 2명의 완치 사례입니다.
그런데 그 외에도 2020년 10월 10일 당시 복자 시성을 위해 그의 무덤을 열었을 때 14년이나 지난 상황이었음에도
시신이 거의 상하지 않은 기적도 보여줬습니다.
물론 시신이라는 게 무덤 상태 따라 안 썩는 일도 가끔 있지만, 처음 발견 당시부터 시신이 거의 상하지 않았으면서 기도를 부탁한 사람의 병이 낫는 2건의 기적이 일어난 것은 결코 예삿일이 아닌 게 맞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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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4.07.11 · 125.♡.166.19
복자가 뭐죠? 뭔가 종교용언거 같은데 -
코코미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4.07.11 · 118.♡.11.52
가톨릭에서 성자로 시성하기 전 두는 단계죠.
먼저 가톨릭 교도나 성직자 중 비범한 사람은 가경자로 두고, 그 가경자 중 성인으로 시복할 후보자를 복자라 합니다. 성인은 시복되어 교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거고요. -
LLiNE
→ 기억하라3월28일
24.07.11 · 210.♡.102.188
복자:
가톨릭 교회에서 "복자"(福者, Beatus)는 성인의 단계 이전에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는 그 사람이 신앙생활에서 탁월한 덕행을 보였고, 기적이 일어난 것으로 인정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시성:
"시성"(諡聖, Canonization)은 가톨릭 교회에서 한 사람이 공식적으로 성인의 반열에 오르는 과정입니다.
시성된 인물은 전 세계 가톨릭 교회에서 공적으로 공경을 받게 됩니다.
이는 교황에 의해 선언되며, 그 인물이 성인으로서의 덕행과 기적을 통해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은 것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이라고 GPT가 알려줬습니다 -
빅빅머니
→ 기억하라3월28일
24.07.11 · 61.♡.186.175
복자에 대한 정의는 윗분들이 잘 써주셔서 저는 보완만 합니다.
성경에 보면 "~~하는 사람에게 복이 있다." 또는 "복있는 사람이다."라는 말들이 자주 나옵니다.
산상수훈에 복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지 쭉 열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신의 곁에 가 있다고 여겨졌고, 이들은 지상에 있는 사람들의 기도를 신에게 대신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복자가 되려면 적어도 한 가지 기적이 필요하다는 게 나오는 것이죠. (순교자는 기적 없어도 복자로 시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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