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7월 11일 PM 04:50 · 수정됨(17:06)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가 1천만명을 넘어섰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10일 기준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가 1천만62명으로, 전체 주민등록인구 5천126만9천12명의 19.51%를 차지한다고 11일 밝혔다.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중 남자는 442만7천682명, 여자는 557만2천380명이다. 여자가 남자보다 114만4천698명 더 많다.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중 수도권 거주 인구는 448만9천828명, 비수도권은 551만234명으로 비수도권이 수도권보다 102만406명 더 많다.
수도권은 권역 내 전체 주민등록인구 2천604만284명 중 17.24%, 비수도권은 전체 주민등록인구 2천522만8천728명 중 21.84%를 65세 이상이 차지했다.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비율을 시도별로 보면 전남이 26.6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북(25.35%), 강원(24.72%), 전북(24.68%), 부산(23.28%), 충남(21.80%), 충북(21.42%), 경남(21.25%), 대구(20.26%) 순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세종 11.32%로, 서울은 18.9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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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서울이 의외로 낮네요....라고해도 20프로근처군요...
댓글 (1)
- 당
당무
24.07.11 · 114.♡.198.95
대구가 낮은게 더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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