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이어서
떼
떼레레 (247.♡.186.190)
2024년 4월 7일 AM 04:40 · 수정됨(07:10)
조회 947 공감 0
간만에 삼겹살 구워먹었습니다.
청양고추가 없어서 할라피뇨로 대충 매운맛을 느껴보려 하는데..
생각보다 맵지 않네요 ㅠㅠ


댓글 (8)
- 어
어리둥절
24.04.07 · 211.♡.29.142
선생님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ㅋㅋㅋ -
떼떼레레
→ 어리둥절 작성자
24.04.07 · 247.♡.186.190
제가 있는 곳은 아직 토요일입니다 하루 젊게 살고 있읍니다 ㅎㅎ - 어
어리둥절
→ 떼레레
24.04.07 · 211.♡.29.142
굳입니다! ㅋㅋ -
떼떼레레
→ 어리둥절 작성자
24.04.07 · 247.♡.186.190
감사합니다 ㅎㅎ -
사사랑합니다2
24.04.07 · 113.♡.138.15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1904446111_zscUWpAx_806726d552ae4ec2b2a54f61e80c6e3f03ccbf7a.jpg] -
떼떼레레
→ 사랑합니다2 작성자
24.04.07 · 247.♡.186.190
앗.. 라면인가요 ㅠㅠ -
사사랑합니다2
→ 떼레레
24.04.07 · 113.♡.138.159
광수는 라면 먹고 있는데 떼레레님은 삼겹살 먹는다고 좀 언짢은 표정입니다 -
떼떼레레
→ 사랑합니다2 작성자
24.04.07 · 247.♡.186.190
저는 라면이 더 좋은데요..ㅠㅠ 라면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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