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본 선거
사
사랑합니다2 (113.♡.138.159)
2024년 4월 7일 AM 04:42 · 수정됨(21:55)
조회 9,898 공감 0




1.투표 용지는 우리(국민)가 쏠 수 있는 합법적으로 유일한 총알이다 내가 쏘고 싶은 쪽으로 쏠 수 있다
2.선거는 기성복이다 맞춤복이 아니지만 그나마 가장 맞는 걸 선택해야 한다(포기하고 벗고 살던가)
3.그래서 투표는 해야 한다

댓글 (8)
-
Ttodesto
24.04.07 · 76.♡.120.245
유시민 말하는건 정말 멋집니다. 투표를 총알로 비교하는거 정말 좋네요. -
PPTSD
24.04.07 · 117.♡.12.19
같은 내용이라도... 참 간결하고 명료하고 선명하고 쉽게 다가옵니다. -
청청리기사단
24.04.07 · 211.♡.156.197
역시 비유도 머리에 쏙쏙 잘.. -
소소심한늑대
24.04.07 · 211.♡.161.155
대단하신 분이죠. 감사하고요… -
PPiosito
24.04.07 · 58.♡.118.202
참고로 이 비유는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연설 중 “투표(ballot)는 총알(bullet)보다 강하다”라는 구절에서 비롯됐다고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많이 사용되는 명언입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24.04.07 · 247.♡.55.117
투표하지 않으면서 쿨한 척 하는 건 대단하더라고요.
의견을 내지 않는 사람의 의견은 받아들여질 수가 없습니다 -
앵앵두류
24.04.07 · 220.♡.147.213
진정한 지식인이에요. 이런 분이 공정하지 않은 정권하에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
라라움큐빅
24.04.07 · 218.♡.164.150
유시민 작가더러 직접 정치하라고 하는 분들도 많지만,
이분이야말로 민주당을 외곽에서, 155mm 집중 포화로 지원하시는 분입니다.
이번 선거의 공로는, 김총수와 유작가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