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주차 짜증나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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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ing (121.♡.129.147)
2024년 7월 11일 PM 07:10 · 수정됨(23:30)
조회 1,832 공감 0
사유지 견인을 합법화 시켜주던지
아니면 차량 반파를 합법화 시켜주던지
하루가 멀다하고 주차하고 튀는 새끼들 때문에 짜증나 돌아 버리겠네요.
미친놈이 저런 놈들은 미안한 기색도 없어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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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24.07.11 · 210.♡.18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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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 돌마루
24.07.11 · 49.♡.48.40
그 차 못 나가게 막아 버리고 전화 안 받는 거 좋네요. -
IistD어토
24.07.11 · 49.♡.48.40
예전에 집 앞 거주자우선주차공간에 동네 카센터에서 맨날 차 대서 엄청 짜증 났었는데 스트레스가 느껴집니다. -
왁왁스천사
24.07.11 · 125.♡.210.135
제가 예전 전원주택 생활할 때, 편의점 갈때도 차 가지고 가야하기에 가끔 대문 열어두고 나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잠깐 문열어두고 편의점 다녀오니.. 등산객이 집 마당에 차를 댔네요. 당연히 못뺀다고 오히려 성질내더군요 ㅎㅎ
역시나 경찰 불러도 그놈의 "사유지" 레파토리 나오고 노답이구요.
근데 확실히 이런 작은 동네는 이장님 빠와가 .. 대단합니다.
이장님 : "어이 xx이, 저기 산에서 돌도 굴러오고 그래서 저짝에다 차대면 다 망가질텐데? 자네도 봤지?"
xx(경찰) : "네 그렇죠"
전 뭔 산에서 돌이 굴러오나, 살면서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하고 어리둥절 했는데
그 망할 등산객 눈치빠르게 알아채고 잽싸게 차빼서 도망 가더군요. -
Nneojul
→ 왁스천사
24.07.11 · 218.♡.96.232
그럴경우 불법침입죄 이런거 안되나요? ㄷㄷ 선물 주러가도 불법침입이라고 하는 세상인데요 ㄷㄷ -
왁왁스천사
→ neojul
24.07.11 · 125.♡.210.135
부족한 제가 영부인이 아니어서 그런게 안됐던 모양입니다.
박정하지 못해서 도망간 그 등산객을 보고만 있었습니다. ㅎㅎㅎ - O
OLDnNEW
24.07.11 · 125.♡.187.68
바퀴에 앞뒤로 락거는거 있던데 그런거 필수 인듯 합니다. -
Rrouting
작성자
24.07.11 · 121.♡.129.147
날이 더워서 그런지 스트레스 지수가 최대치 같아요. 진정이 안 되네요. 쌓이고 쌓여서 분노하고 있어요. 게다가 같은 놈이 몇 번을 걸리기도 하고요. -
22themax
24.07.11 · 118.♡.57.167
예전에 본가 앞 출구에 떡하니 주차하고 예배보러 갔던 분 생각나네요. 차 빼라고 전화했더니 "예배중입니다" 하고 속삭이더니 안나오더라고요. 교회가 바로 앞이어서 가서 잘 말씀드리고 끌고 나와서 차 빼게 시켰습니다. 이상한 것들 참 많아요. -
Hhayandora
24.07.11 · 14.♡.49.156
이런 거 채워두세요 ㅠㅠ
https://link.coupang.com/a/bJgB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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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로 막아버리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