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공천 그리고 공릉의 아들.
일
일종드보통 (220.♡.167.168)
2024년 7월 11일 PM 07:54 · 수정됨(07. 12. 08:13)
조회 707 공감 0
봉도사님께 이 한표 행사하렵니다.
최고위원자리 정도는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0년 공릉 토박이가)
댓글 (3)
- S
SoWhat
24.07.11 · 118.♡.74.119
엇 공릉토박이 반갑습니다 ㅎㅎ 봉도사님 항상 미안하고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
일일종드보통
→ SoWhat 작성자
24.07.11 · 220.♡.167.168
반갑습니다~ 다음 총선 출마하실지 모르겠지만 우원식 대신 봉도사님이 오셨으면 합니다 ㅎㅎ
화이팅~ -
세세꼬시
24.07.12 · 118.♡.2.118
요즘 눈이 침침해서 ‘공릉의 아들’을 ‘공룡의 아들’로 잘못 봤네요. 아무튼 봉도사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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