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나가 만만한게 중식이긴합니다.
코쿠

Lv.1 코쿠 (222.♡.15.140)

2024년 7월 11일 PM 08:20 · 수정됨(07. 12. 01:35)

조회 874 공감 0

한국에서 먹던 그 중식 스타일은 아니고..

그 나라에 맞게 변형된 혹은 동남아풍과 섞였거나 일본스타일과 짬뽕된

아니면 미국스타일의 단짠단짠한..


-전 세계 어디가나 중국음식점은 있습니다.

중국 사람없는데가 없어서(정확히는 화교)

전 특히 두바이랑 토론토있을떄 자주 사먹었어요.


-양이 푸짐합니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그나마 요리에 야채가 들어간게 제법 많은 편입니다.


토론토에서 살 때 자주가던 중국음식점이 있었는데 테이크아웃으로만 팔았구요.

종이박스가 터질듯이 넣어주던 볶음밥이며 볶음면.. 그 위에 치킨이나 돼지고기 튀긴거 지금도 생각납니다.


한번은 주인아저씨가 너 어디서 왔냐길래,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자기는 처음에 저보고 대만이나 일본인인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댓글 (9)

  • PWL⠀

    PWL⠀ Lv.1

    24.07.11 · 211.♡.50.177

    맨체스터에서 짜장면 먹었습니다. 진짜 맛 없었어요 ㅋㅋㅋㅋㅋ

    입맛 없을 때엔 해물 국수에 고추기름 조금 넣으면 속이 확 풀리죠 ㅋㅋㅋㅋ
  • humanitas

    humanitas Lv.1

    24.07.11 · 78.♡.45.236

    요즈음은 베트남 음식도 괜찮습니다.
  • 아침소리 Lv.1

    24.07.11 · 118.♡.65.66

    저도 공감.
    일단 어디서든 저렴해서 맘대로 시키고 남기는..
  • 뜨쉬뜨쉬 Lv.1

    24.07.11 · 106.♡.128.68

    방금 우육면 먹고 나왔습니다{emo:onion-013.gif:100}
  • 짜비에르

    짜비에르 Lv.1

    24.07.11 · 223.♡.86.63

    판다 익스프레스 단짠 생각 가끔 납니다.
  • ㅡIUㅡ

    ㅡIUㅡ Lv.1

    24.07.11 · 175.♡.44.197

    베트남이 평타이상 하더라구요.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4.07.11 · 211.♡.226.167

    과거 미국에 출장 좀 다닐 때....
    혼자 저녁을 먹게 되면 가곤 하던 중국 음식점의 그 볶음밥과 완탕스프.....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식사 후 한 박스 10 불에 팔고 있던 버드와이저 한 병이면......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나네요...
  • 반짝반짝빛나는

    반짝반짝빛나는 Lv.1

    24.07.11 · 151.♡.4.214

    영국에선 안 그랬는데 이상하게 로마에서 중국 음식 먹고 나면 항상 배가 아픕니다. 이탈리아 위생국?에서 위생 관련해서 중국식당들 폐업한 곳들 꽤 되긴 합니다. 값싼 냉동 고기들 수입해서 사용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탈리아 육류 가격은 한국에 비해 훨씬 저렴한데도 )해서 중국식당은 안 가게 되더라고요.
  • 이웃삼촌

    이웃삼촌 Lv.1

    24.07.12 · 121.♡.117.165

    중국집도 이태리가 맛있습디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