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떠난 것 같습니다
아
아빠곰탱이 (208.♡.68.106)
2024년 7월 11일 PM 09:53 · 수정됨(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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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 마음이 떠난 것 같습니다.
늦은 나이에 쉽지 않은 결정을 해서 어렵게 이직을 했었는데, 지난 1년 7개월동안 좋지 못한 모습만 본 것 같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일 안하는 사람 일까지 시키는 회사입니다. 한동안 버틸만 했는데 1년 반 지나니까 지치네요.
100년 넘은 나름 이바닥에서 알아준다는 회사가 어떻게 이런식으로 돌아가게 내버려두는지 모르겠습니다.
2024년 남은 기간은 열심히 이직활동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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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케닉디자이너
24.07.11 · 14.♡.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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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규모있는 회사는 다 좋을 것이다. (x)
2. 규모작은 회사는 열악할 것이다. (x)
결국 회사는 수장의 마인드가 어떠한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허나 문제는 다녀보지 않고서는 알수가 없는게 문제지요.
경험상 조언을 드리자면,
1. 날 원하는 회사를 찾는게 중요합니다.
2. 근무 조건에 대해 논의가 가능해야 한다.
면접부터 근무조건 물었을 때, 인상 찌푸리는 곳은 백이면 백, 야근 확정 코스입니다.
모쪼록, 좋은 환경의 회사로 옮길 수 있도록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