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하고 가발이의 대립은 약속대련으로 안끝날겁니다.
U

Lv.1 uatant (118.♡.77.90)

2024년 7월 11일 PM 10:57 · 수정됨(23:12)

조회 702 공감 0

가발이도 알거에요.


윤을 껴앉고서는 당권도 안되고 대권도 안된다는 걸요.


굥을 껴앉고 끝까지 가면 결국 자기는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걸


그 누구보다도 본인이 잘 알겁니다.


굥도 처음에야 약속대련 정도로 생각하고 애가 그냥 귀엽네 하고 넘겼을지는 모르겠지만


지지율은 아무리 해도 바닥이고 탄핵까지 거침없이 언급되는 상황이라


측근의 움직임에 날이 설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다른 놈도 아니고 자기 아바타 같은 가발이 부터 배신 시작 한다면 이건 굥 정부에 사형선고가 내려진 거죠.


가발이가 헛짓거리 하는 걸 무슨 수를 쓰더라도 막을려고 할겁니다. 


흡사 전두환과 노태우 같은 길을 가는 거죠. 둘이 한 때 친했을지는 몰라도


죽느냐 사느냐 앞에서 갈라질 수 밖에 없죠. 흐름이 그렇게 가고 있고


결국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댓글 (1)

  • 포말하우트

    포말하우트 Lv.1

    24.07.11 · 112.♡.4.207

    썩여리가 검찰권 등 권력을 동원해 안농운을 찌르지 않는 이상 약속 대련으로 봐야져.
    기분 나쁜데 몽둥이 안 들 사람들이 아닙니다. 말로 떠드는 이상 약속 대련으로 봐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