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인의병 (117.♡.226.185)
2024년 7월 11일 PM 11:26 · 수정됨(11. 10. 00:42)

'원형 스크래처 안에 있는 야옹이'는 집사가 꾸준히 사진을 찍던 장면이었어요. <고양이의 시간>이란 제목으로 아카이브화 되어 호시와 탐탐이가 자라는 모습을 재미있게 큐레이션 할 수 있지요. 호시는 탐탐이 보다 동생이지만 태어났을 때부터 몸무게가 더 나가서 단 한 번도 뒤쳐진 적이 없어요.
<고양이의 시간>은 김호시를 중심으로 찍어 놓아서 정말 다양한 자세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호시보다 스크래처 안에 늦게 들어간 탐탐이는 호시보다 훨씬 사진 수가 적지만 고양이 확대 아카이브에 걸맞은 사진을 찾아봅니다. 자라면서 몇 번이나 얼굴형이 변했지만, 고탐탐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예쁘지 않은 적이 없지요. : )

원형 스크래처 안에 두 야옹이가 함께 들어가 있는 장면은 아주 귀해요. 고양이 확대범의 증거 정도의 의미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고양이의 시간> 사진들은 앞으로 차차 더 올려보겠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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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4.07.11 · 110.♡.73.96
ㅋㅋㅋㅋ두냥이 좁은데도 잘 낑겨 자네요 ㅋㅋㅋ -
클클라인의병
→ 매드독 작성자
24.07.12 · 117.♡.226.185
일단 들어가기만 하면 좁은 건 문제가 아닌 것 같더라고요. : ) -
노노래쟁이s
24.07.12 · 121.♡.3.57
햐.. 진짜 클라인의병님이 촬영하시고 호시 탐탐이가 출연하는 사진 한장 한장이 예술입니다.. 😍😍 -
클클라인의병
→ 노래쟁이s 작성자
24.07.12 · 117.♡.226.185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준 야옹이들 덕분입니다. : ) -
늦늦은여름
24.07.12 · 124.♡.128.236
점점 차오르는군요ㅎㅎㅎ -
클클라인의병
→ 늦은여름 작성자
24.07.12 · 117.♡.226.185
혼자서는 보름달까지 안됐지만, 둘이라면 가능합니다. : ) -
항항상바쁜척
24.07.12 · 114.♡.250.47
확대되어도 이쁘군요. -
클클라인의병
→ 항상바쁜척 작성자
24.07.12 · 117.♡.226.185
고맙습니다. 야옹이들에게 전할게요. : ) -
햇햇살좋은봄날
24.07.12 · 117.♡.26.89
시간과 노력이 녹아있는 느낌있는 사진이네요. -
클클라인의병
→ 햇살좋은봄날 작성자
24.07.12 · 117.♡.226.185
고맙습니다. 최고의 칭찬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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