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지어요“ 읽고 있어요, 잔잔하니 좋아요 ☺️
딸
딸자랑마스터 (180.♡.211.215)
2024년 7월 11일 PM 11:47 · 수정됨(07. 12. 06:22)
조회 895 공감 0
이런 저런 재명아저씨와의 삶의 이야기들과
요리 재료나 요리의 레시피로 엮인 책이네요
여사님 부끄러워하면서 찍은 게 역력한 사진들도 재밌네요 ㅋㅋ
완전히 마음 놓고 천천히 읽고 있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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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07.11 · 211.♡.75.142
우리 삼식이~~ ㅋㅋ 동상이몽때부터 저는 팬이었습니다. -
한한물2
24.07.12 · 59.♡.166.193
어제도착 기대되네요 -
Pperess
24.07.12 · 218.♡.242.152
저도 어제 도착했어요! -
Rredseok0
24.07.12 · 118.♡.12.67
담주에 도착합니다. ㅋㅋ -
NNORAD
24.07.12 · 59.♡.106.13
아직 도착하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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