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 초반 일때는 직접 홈페이지 디자인하는게 꽤 흔한 취미였죠...
지
지붕위닭 (211.♡.200.4)
2024년 7월 12일 AM 02:33 · 수정됨(07. 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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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같은거라고 봐야 하는가 싶은데요,
광고 없이, 자기 만의 감성으로..
잘 만드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방명록도 있고…당시 디카도 인기를 얻은 시점이라,
자신만의 갤러리를 만들어서 관리했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 (17)
-
잡잡채왕
24.07.12 · 211.♡.132.166
- 지
지붕위닭
→ 잡채왕 작성자
24.07.12 · 211.♡.200.4
맞습니다.ㅎㅎ 나모웹만 잘 해도 근사했는데요..^^ -
Hhumanitas
24.07.12 · 78.♡.45.236
나모 웹에디터 아니었나요? -
잡잡채왕
→ humanitas
24.07.12 · 211.♡.132.166
나모 맞네요ㅎㅎ
벌써 수십년 전 일이라 헷갈렸네요 -
Hhumanitas
24.07.12 · 78.♡.45.236
이지보드, 제로보드 등을 활용하기도 했었지요. - 지
지붕위닭
→ humanitas 작성자
24.07.12 · 211.♡.200.4
기업웹만 번성하게 되버린 것 같아요.ㅎ -
SSDK
→ humanitas
24.07.12 · 127.♡.0.1
다 써봤던 것이이네요
테크노트, 케이노트, 슈퍼보드 등등
특히 테크노트는 처음으로 비싼 cgi구입도 했었읍디더 -
데데굴대굴
24.07.12 · 121.♡.18.157
저는 그런 분들을 도와주기 위해 OS 설치하고 APM 설치하다보니 업이 되었습니다…. - 지
지붕위닭
→ 데굴대굴 작성자
24.07.12 · 211.♡.200.4
맞아요, 그런거 깔아주는 친구도 있었죠. ^^ 저군요... -
SSDK
24.07.12 · 127.♡.0.1
저도요 my.netian.com
mail.kebi.net
이런데에서 100 메가 200 메가 이렇게 웹계정을 주어서 당시 유행했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 공간이 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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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호스팅업체에 올린다음에
무료로 주소변경 해주는 사이트에서
wo.to로 끝나는 주소만들어서 같은반친구들이랑 실시간채팅하고 놀았던기억이 새록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