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서 바선생님과 마주쳤습니다.
레
레이븐 (221.♡.189.16)
2024년 7월 12일 AM 04:50 · 수정됨(05:08)
조회 1,119 공감 0
쇼파 밑으로 재빨리 도망가시더군요.
테이블에 있던 약을 바로 뿌리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몇초 차이로 같은 궤적을 따라
"돈벌레" 님이 쇼파밑으로 쫓아들어가시더군요.
약은 참았습니다.
바퀴 선생님
"굿럭~"
댓글 (2)
-
돼돼지도살자
24.07.12 · 125.♡.234.215
-
Hhumanitas
24.07.12 · 78.♡.45.236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바 선생이 없습니다. 바 선생도 살기 힘든 조건이라는 거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바선생 영접 썰이 유독 많이 보이는 느낌이네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개체수가 많아진건지.. 그냥 바선생이 많이 나오는 시즌이라 그렇게 보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