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오래 쓰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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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uLaLa (61.♡.49.210)
2024년 7월 12일 AM 08:25 · 수정됨(15:18)
조회 1,704 공감 0
댓글 (38)
- O
oefpw472
24.07.12 · 211.♡.97.59
졌습니다…ㅠㅠ - R
RuRuLaLa
→ oefpw472 작성자
24.07.12 · 61.♡.20.253
다음에 져드리겠습니다. -
피피츠
24.07.12 · 106.♡.196.173
공감하고 싶어요 어르신 선더8이 오래된 거군요 ㅎㅎㅎ - R
RuRuLaLa
→ 피츠 작성자
24.07.12 · 61.♡.20.253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만, 2004년쯤 샀던 것 같네요. - 저
저를드실건가요
24.07.12 · 1.♡.197.66
샤프입니다. 하늘색 칠이 벗겨지고 하얘지더니 손때 묻어서 노래졌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2163138_XU4n6A2G_9b199b18714dc5b2fb46f2267d6d5abc9a1f75ea.jpg] - R
RuRuLaLa
→ 저를드실건가요 작성자
24.07.12 · 61.♡.20.253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작동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
JJeff
24.07.12 · 175.♡.3.41
헉 썬더. 요즘 이런 비슷한 종류 파는데 있을까요? ㅋ - R
RuRuLaLa
→ Jeff 작성자
24.07.12 · 61.♡.20.253
썬더 다음에 한 7~8년 쯤 지나서 마우스 패드는 천재질로 바껴있더군요. 레이저 데스애더 마우스패드. -
사사미사
24.07.12 · 221.♡.175.185
집에 89년산, 당시 제 손으로 쓴 이름이 세겨진 연필꽃이가 있습니다. 필통엔 20년된 샤프도 있고요.
집에는 더 오래된 것도 있긴하네요. - R
RuRuLaLa
→ 사미사 작성자
24.07.12 · 61.♡.20.253
이름 써 놓고 오래 갖고 있는 물건이 별로 없네요. 왜 지나가면 이렇게 아쉬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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