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좀 전 박진환 - 뉴공을 듣고...
EthanHunt

Lv.1 EthanHunt (211.♡.181.126)

2024년 7월 12일 AM 09:08 · 수정됨(09:40)

조회 724 공감 0

사감은 없습니다만.....


박진환 최고위 후보


1도 준비도 안됐고,

어떠한 이유로 나왔는지 출마 의견도 없고,

다 알고있는 원론적인 이야기들만하고,

정작 자기가 남과 다른 점도 내세울게 없는



하나도 준비 안된 캐릭터네요.



최근 울 회사에서 젊은 애들 보는 것 같네요.

닥치면 어찌 저찌 되겠지. 상황 모면에 급급한. 준비 1도 없는…. ㅡㅡ;


76인데 저런 친구들보면 참....

아~ 내가 꼰대가 됐나 싶은 생각입니다.



일반화의 오류 일수 있습니다!

울회사 한정된 이야기이고 저 후보를 오늘 첨봤습니다만 제가 느낀 부분이 이렇다 하는 것이므로 저 분에 대한 판단을 제 글만으로 하시지 말아주세요......

댓글 (3)

  • 수푸군

    수푸군 Lv.1

    24.07.12 · 118.♡.10.252

    저도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거대야당 최고위원을 그냥 장난처럼 나온건가? 싶더군요. 이 때 저 쟁재왕 사람들 사이에서 이름이나 알릴까 싶어보였습니다. 84면 어린 나이도 아닌데 저렇게 생각이 없다고 싶은...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4.07.12 · 223.♡.210.204

    흔한 '청년''여성' 팔이인가요?
  • 클리앙에서따라쟁이

    클리앙에서따라쟁이 Lv.1

    24.07.12 · 121.♡.140.210

    사람 생각이 다들 비슷하네요. 출근길에 들으면서 계속 이 사람은 당최 왜 나왔나 하는 의문만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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