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을) 고민정 의원 현수막 근황

Lv.1 이마트천호점 (223.♡.55.105)

2024년 7월 12일 AM 10:46 · 수정됨(13:02)

조회 1,943 공감 0



고민정 의원실에서 다모앙을 지켜보는군요!

지적글 하루만에 현수막을 수정했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수막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사정기관의 이중잣대를 지적하면 될 것을,(사단장은 기소유예하고, 대대장은 기소되고) 속상하네요 정말

댓글 (8)

  • 민고

    민고 Lv.1

    24.07.12 · 101.♡.71.43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현수막에 많은 내용 못 넣습니다
  • 물까치 Lv.1 → 민고 작성자

    24.07.12 · 223.♡.56.134

    맞아요 제 기대치가 커서 그렇죠 오세훈을 잡았으니 거물로 성장할 줄 알았는데 ㅠ
  • 내가그린

    내가그린 Lv.1

    24.07.12 · 121.♡.219.96

    수정 안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고민정은 현수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그나마 장점이라고 보입니다.
    이전 지역구의원 추미애님은 그런 면에서 다소 아쉽기도 했습니다. (다른건 말고요)
  • 드루이드배 Lv.1

    24.07.12 · 211.♡.198.45

    밀정짓만 안하기를 바랍니다
  • 물까치 Lv.1 → 드루이드배 작성자

    24.07.12 · 223.♡.56.134

    검찰이 당대표 부부 소환조사 하는 것 어찌 대응하니 주시하고 있습니다
  • 흑감ㅈr

    흑감ㅈr Lv.1

    24.07.12 · 123.♡.224.194

    요즘 최고위원 내려오고 언론과 접촉을 안하는데 앞으로도 쭉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당대표와 원내대표 그리고 민주당원의 대세에 쫌 따르십시요
  • 물까치 Lv.1 작성자

    24.07.12 · 223.♡.56.134

    빠른 피드백은 칭찬해야겠죠? 현수막 비용이 아깝긴 합니다
  • S

    serious Lv.1

    24.07.12 · 210.♡.41.89

    좀 억까 같은데요.. 안 고치면 안고친다고 고치면 고친다고 비난 받을 거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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