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um (121.♡.187.132)
2024년 7월 12일 AM 11:59 · 수정됨(18:20)
https://www.youtube.com/watch?v=mPg4k-j_9m4

진도 가족 간첩단 조작 사건
김정인 및 아내 한화자(39), 동생 김정수(37), 어머니 박두례(62), 외척 석달윤(46), 이모 박공심(41)등 일가족 전체를 간첩 및 간첩방조 혐의로 체포 고문을 통한 허위 자백을 받아낸 사건
담뱃불 지지기, 송곳으로 허벅지 찌르기, 몽둥이 찜질, 물고문
시키는대로 자필진술서를 작성하며 한 글자라도 틀리면 폭행과 고문이 반복
믿을 수 없는 판결 내린 판사 여상규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89835
[아내 한화자의 증언 중 "손목이 뒤로 묶인 채 물속에 머리를 집어넣는 고문을 당했고, 각목을 뒷무릎에 끼우고 꿇어 앉히게 하는 고문을 당했고, 구두로 구타 당하는 고문을 당했다", "샤워장 같은 곳에 저를 세워 두고 옆방에서 남편이 고문받으면서 지르는 비명소리를 듣게 하면서 협박했다", "하루는 나를 남편 김정인이 있는 옆방으로 데리고 갔는데, 문틈으로 남편 얼굴이 보였다. 중정 직원이 샤워기를 틀어 내 얼굴에 물을 뿌리기 시작했다. 나는 질식할 것 같아 비명을 질렀다. 이를 본 남편 김정인은 눈물을 흘리면서 중정 직원에게 애원하기를 '내가 모든 것을 뒤집어쓰고 갈 터이니 우리 가족은 제발 살려 달라, 내 처는 나한테 시집온 죄밖에 없다'고 하면서 애원을 했다고한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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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4.07.12 · 61.♡.236.149
와..... -
DDUNHILL
24.07.12 · 118.♡.11.242
와..... (2) -
Ssamdol
24.07.12 · 118.♡.15.3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995116324_Kzteb6UP_9dfa6e662808bfa25957ce57de1dc5b4a3566b6f.jpeg] -
Rredseok0
24.07.12 · 211.♡.64.144
무섭네요.....ㅜㅜ - O
oefpw472
24.07.12 · 211.♡.97.193
그래서 국짐당은 수박이 없단 거에요.
모두 흠있는 수박이라 배신하면 죽음뿐이거든요 ㅋ -
민민구니
24.07.12 · 223.♡.54.218
나쁜놈들 ㅜㅜ
몇일전 엠비씨 뉴스에 나왔던 사건이네요 -
JJedi
24.07.12 · 211.♡.200.49
법가지고 생사람잡고 지들 이익만 축구하는 집단이죠.
암..이라 빨리 도려내야 합니다.
{emo:onion-116.gif:100} - S
serious
24.07.12 · 118.♡.65.183
저런 진짜 악질 범죄자들이 처벌 받지 않고 보상을 받으니 이런 더러운 짓들이 반복됩니다. 반드시 몇 놈이라도 묻어 버린다는 생각으로 패가망신을 사켜야 돼요. 섬찟하다 싶을 정도로요.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부터요. -
빨빨간소금
24.07.12 · 223.♡.86.22
사람이 아닌 것들이네요 -
미미스마플
24.07.12 · 210.♡.221.24
마귀ㅅㄲ들이구만요 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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