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중국 젊은층의 애국소비, 미국 대표 브랜드를 급속히 내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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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2일 PM 12:00 · 수정됨(07. 13.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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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맥도날드, 스타벅스, 나이키, 애플 같은 탑 브랜드들이 최근 중국에서 급속하게 점유율을 잃어가고 있는 이유를 설명하는 월스트리트저널의 기사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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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7.12 · 5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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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람만이희망이다
24.07.12 · 112.♡.128.102
애국심 카드를 들이미는 2찍들이 원하는 세상이 중국의 현재가 아닐까 싶네요 국민이 우매하면 우리의 내일이ㅜ될 수 있는.. -
BBECK
24.07.12 · 222.♡.189.163
하지만 kfc 라면 어떨까요 -
간간단생활자
24.07.12 · 211.♡.68.43
중국 소비재로 다 대체가 되니까 그렇죠. - 도
도롱이
24.07.12 · 106.♡.64.57
현대도 삼성도 그렇게 쫒겨났죠.
미국 업체라고 별수 있나요. 미국이라는 뒷배 때문에 조금 더 버틸 수 있었던 것 뿐이죠.
거대한 국가가 일방적으로 밀어주고 룰도 안지키는 기업들과 정정당당하게 싸워서 이기라는건 무리한 요구죠. - T
TallFescue
24.07.13 · 1.♡.136.153
쟤넨 정치적으로나 문회적으로 일본보다도 더 갈라파고스가 될수 있은데 그 사이즈가 갈라파고스라 할 수 없으니..
근데 결국 문화적으로 후져서 (수준이 후지다는게 아니고 통제 검열이나 신시대특색 이딴거요) 타 국가가 중국 문화를 동경할 리 없고 결국 문화선진국의 산업을 추종만 하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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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중국애국 일본까다가 중국 돌아가니 굶어죽을판이라던 중국렉카 동영상 생각나네요.
11분15초
https://youtu.be/Zwv6UnWtRKk?si=XSzrdX8or79YTI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