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지어요. 책이 왔어요.
싸
싸양 (106.♡.11.189)
2024년 7월 12일 PM 01:49 · 수정됨(14:53)
조회 389 공감 0
어제 받으신 분들이 있어서
저는 오늘 받아요. 하고 답글 달았는데
오전에 도착알림와서 후다닥 달려가서
가져왔어요.
반가웠어요.
시작하는 글을 읽으면서
만감이 교차하네요.
"라면을 먹어도 집에서 당신이랑 먹고 싶어"
이 한마디에
애틋함,고단함,사랑하는 마음,기대고 싶은 마음…
여러감정이 교차하네요.
또 한편으론
라면먹고 갈래? 의
유부남버전인가? 하는 생각에 또 미소도 지어지고요.
바쁘시지만 두분 사랑 많이 나누세요.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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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색회색집사
24.07.12 · 121.♡.244.197
가족 사진 보는데 흐뭇하더라구요 두분 앞으로 더욱더 행복하시길 바래요 -
선선해강
→ 흰색회색집사 작성자
24.07.12 · 122.♡.173.41
가족 사진을 보면
우리들 가족 사진 같아서
더 친근하고 애틋한거 같아요.
두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니 저도 행복해지넹요~ -
과과월무희
24.07.12 · 39.♡.46.113
크흡- 부럽습니다. 전 배송지연 떴어요 ㅠㅡㅠ 힝 -
알알로에비어
24.07.12 · 112.♡.217.143
남편분이 말을 예쁘게 해주시네요~ 자기 마음을 잘 알고 현명하게 표현하시네요.
전...뭐 그래서 열심히 배달음식을 활용합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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