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카페입니다.
살
살려주세요 (175.♡.229.195)
2024년 7월 12일 PM 03:08 · 수정됨(15:15)
조회 417 공감 0
외근 나왔다가 너무 더워서 아아도 먹을겸 이메일 업무도 볼겸 해서 카페 왔는데요.
제 뒤에 앉은 여성 두분이 열심히 주식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들을 의도는 없었지만 너무 큰소리로 말씀하셔서 안들을수가 없네요.
한 분이 여유 자금이 좀 있는 것 같고 다른 한분이 주식 투자의 장점에 대해 열변을 토하면서 자기 믿고 투자하라고 하시는데요.
조금만 더 하면 넘어갈 분위기입니다.
그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라고 하고 싶습니다. ㅠㅠ
댓글 (4)
-
현현이아빠
24.07.12 · 211.♡.102.8
저도 카페에서 놋북으로 놀고 있네요 ㅎㅎ 역시 여름은 카페가 최고!!!! -
징징짱채고
24.07.12 · 106.♡.188.5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1794554938_pkPNJl4j_105c0c6c6368a7c4d2aed8dfb3350888312423b5.webp] -
DDUNHILL
24.07.12 · 118.♡.11.56
x되기 일보 직전인가여 -
삼삼진에바
24.07.12 · 182.♡.240.10
두번다시 안볼 사이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