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마음만 상했어요
가
가마골맛집 (190.♡.107.96)
2024년 4월 7일 AM 09:45 · 수정됨(12:01)
조회 1,222 공감 0
해외 거주 중입니다
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드렸는데..
저한테 누구편이냐고 물어보시길래
해외에서 대한민국이 너무 창피하다.. 라고 의견을 최대한 우회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아니나다를까
진짜 챙피한건 범죄자 두사람이 지금 야당대표라는거 아니냐며.. 그건 왜 안챙피하냐고 정색하시네요..
서로 생각차이가 큰걸 알고는 있었지만
괜히 또 한번 확인하고 맘만 상하고.. 얘기를 말았어야했어요 ㅠ
정말 이 국가 이 꼬라지 보고서도 어떻게 지지를 할수있죠? 정말 이해불가 입니다..
댓글 (10)
- 어
어리둥절
24.04.07 · 211.♡.29.142
저는 소나무당 편입니다 하면서 밭을 갈았어야 ㅠㅠㅠ - 에
에르메스
24.04.07 · 118.♡.3.102
노년층분들에게 종편 뿐만 아니라, 카톡 통한 가짜 뉴스가 창궐 중이라고 합니다
기분 푸세요 -
Wwind
24.04.07 · 122.♡.208.83
마음 너무 상하지 마세요, 틀림이 아니라... 다름 이 잖아요... 건강 유의하세요 -
마마을이
24.04.07 · 175.♡.109.85
범죄자라....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도 범죄자죠. -_-;; -
오오리뒤뚱뒤뚱
24.04.07 · 180.♡.40.151
제 친구 어디서 좌파라고 본인이 떠들고 다니는데
엄마 아빠 앞에선 문재인 이재명 욕 같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효도가 뭐 별게 있나요 ㅋㅋ - 어
어리둥절
→ 오리뒤뚱뒤뚱
24.04.07 · 211.♡.29.142
부모님 의견 잘 들어주는것도 효도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 -
가가마골맛집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4.04.07 · 190.♡.107.96
좋은방법이네요 진짜 -
Ppori
24.04.07 · 218.♡.127.160
가스라이팅 하는 언론이 가장 문제입니다.
티비틀면 범죄자라고 세뇌를 시키더군요 -
JJedi
24.04.07 · 210.♡.12.175
가진 분들에게는 먹고사는 문제는 관심대상이 아닐겁니다.
어자피 비밀투표인데요..효도하세요!
{emo:onion-118.gif:50} -
CClousewitz
24.04.07 · 249.♡.218.80
2019년부터 더 강하게 이야기해서 밭갈이 끝냈습니다. 부모님, 지인들이 말하는거 조목조목되치기 하려 공부하다 정치 고관여층이 되어버렸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