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익산으로 MT 떠난 의대생 끝내 숨진 채 발견.gisa
메
메카니컬데미지 (211.♡.138.253)
2024년 7월 12일 PM 05:54 · 수정됨(07. 1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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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익산으로 MT 떠난 의대생 끝내 숨진 채 발견(종합) (naver.com)
시간당 60∼80㎜의 물폭탄이 쏟아진 지난 10일 전북 익산으로 동아리 엠티(MT)를 왔다가 실종된 의대생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11분께 익산천 창평교 인근에서 A(22)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사람 죽은 건 안타까운데 공대생이 다치거나 죽으면 이렇게 써줄까 싶습니다.
기자들은 어디부터가 잘못 되었을까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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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7.12 · 116.♡.66.77
이미 잘못되어진 사람이 기자를 지원했겠죠. -
메메카니컬데미지
→ Java 작성자
24.07.12 · 211.♡.138.253
이상한 인간들만 기자가 되는지 멀쩡한 사람도 기자가 되면 이상해지는지 혼란합니다;;; -
크크리안
24.07.12 · 58.♡.210.7
의대 공대 미대 상대를 떠나 폭우오면 조심해야죠.
매해 폭우에 휩쓸려 돌아가시는분들 안타깝습니다. -
네네로울프
24.07.12 · 175.♡.80.3
안타까운 사건이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만 언론의 워딩을 보면
우리나라에선 의대생이 무슨 다른 높은 특별한 계급인듯
취급하는 게 정말 같잖아요. -
파파란하늘
24.07.12 · 121.♡.219.7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민민구니
24.07.12 · 58.♡.2.17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GGreenDay
24.07.12 · 220.♡.195.146
저도 이 기사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름 모를 한 청년의 죽음은 안타깝죠.
그런데 보통 대학생이 MT가서 사망하면 대학생으로 표기되고 대학생이 개인적인 일정으로 사망하면 20대 청년 A씨로 표기 될 겁니다.
그런데 의대생이니깐 의대생이라고 했다고 말하겠지만, 그럼 공대생, 미대생, 음대생으로 따로 표기하는 건 본 적이 없거든요.
청년의 안타까운 죽음과 별개로 우리나라 언론들의 천박한 풍토가 그대로 드러난 기사였습니다. - 세
세온
24.07.12 · 175.♡.146.37
저렇게 해야 조회수가 오르니까요... -
Kkissing
24.07.12 · 118.♡.15.233
의대생이 죽으면 안타까운 죽음이고 군대에서 사망한 채상병의 죽음은 니들에겐 아무것도 아니지? - S
stevegrey
24.07.12 · 211.♡.91.121
무슨 휴학했다면서 MT는 가요?
채상병이나 제대로 취재할 것이지 ㅉㅉㅉ
그와 별개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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