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은 확실히 관례니 예의니 따질 때가 아니네요

Lv.1 램램 (118.♡.81.171)

2024년 7월 12일 PM 06:33 · 수정됨(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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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공 박주민 의원의 

상설 특검법 설명을 듣다보니 


운영위의 위원장 자리가 없었으면 답이 없었네요


상임위 정하는 초기 

김성회 의원이 관례대로 운영위를 국힘 줘야 된다느니 우리가 정권 잡고 국힘이 다수당 일 때 운영위 국힘 줄거냐느니 나이브한 소리하고 있던데 


관례니 예의니 뭐니 따지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가지고 있는 모든 법적 권한을 동원해서 

관례를 깨고 법대로 나가도 이길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때입니다 


멋대로 관례를 입에 올리는 의원들은

당원들이 제대로 압박해줘야 합니다 


상임위도 다 가져왔으면 

또 다른 돌파구가 있었을텐데 

우원식도 참 답답합니다

댓글 (1)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4.07.12 · 203.♡.4.1

    상대는 지키지도 않는 예의를,
    스스로 알아서 지킬려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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