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택스리펀 실패ㅠㅠ
별
별멍 (62.♡.211.159)
2024년 7월 12일 PM 06:54 · 수정됨(19:28)
조회 652 공감 0
안녕하세요.
참으로 이탈리아스럽게도 오늘 오전6시(cest) mxp t1에서 나오며 글로발 블루는 키오스크로 전자도장 완료했는데 플라넷은 기기3대 모두 고장으로 전원을 꺼뒀더군요.
세관도 출근 안했고 플라넷도 안했고 기계는 전량 고장에 출국은 생겐이니 터미널 드가면 포인트도 없고요.
그래서cdg 와서 2E드가는데 정신팔린지라 2E 공용구역 어느새 나와 더 이상 세관도 리펀 에이전시도 없어 이 건은 그냥 포기입니다.
출국 도장 찍는데 한시간 쯤 기다린것 같네요. 세계 최대 공항 타령하면 뭐해요. 어휴...
그나저나 cdg는 참 오랜만에 오는데요.
끔찍하기론 예전보다 더 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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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마왕
24.07.12 · 210.♡.10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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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멍
→ 뱃살마왕 작성자
24.07.12 · 62.♡.211.159
그게 아마 대행 에이전시의 영업방침일 겁니다. 그게 유일한 비즈니스 모델이죠.
환커미션으로 돈버는건데 개꿀이죠.
요즘은 좋아져서 리펀 컴퍼니 기계로 카드 지정하면 금방 됩니다. 세관 도장도 전자도장이 되는 경우가 많고요 ㅎㅎ -
뱃뱃살마왕
→ 별멍
24.07.12 · 210.♡.107.100
아.. 그게 2년전 일인데
이젠 좀 좋아졌나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거기 진짜 악질적이더군요.
카드 매출 취소를 이용한 텍스 리펀은 안해주고
현금 리펀만 해주는데 폴란드 돈으로 받으면 수수료 조금만 내면 되는데
유로로 받으면 환전 수수료를 무지막지하게 떼가서 2/3도 못받았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폴란드 돈으로 받아서 국내 은행에서 환전해버릴걸 하는 생각이드네요.
전 공항에서 쓰게 만들려는 속샘이라고 생각하고 괘씸해서 한푼도 안 쓸 생각으로 그냥 유로로 받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