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목살 퀄은 고기ㅆㄹ이 월등하군요
기립근

Lv.1 기립근 (106.♡.194.67)

2024년 7월 12일 PM 08:53 · 수정됨(07. 13. 02:37)

조회 903 공감 0

상당히 부드럽고 이 정도면 웬만한 삼겹살집 안가도 충분히 맛있게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네요. 삼겹살 목살은 ㅁㄹ진사보다 월등하네요. 양념갈비와 닭갈비는 ㅁㄹ진사가 조금 더 낫지만 어차피 양념육은 거의 안먹으니까요.

아무튼 고기ㅆㄹ, 앞으로 아들하고 자주 갈거 같습니다.맛난 삼겹살 목살 배터지게 먹고 둘이 탄산음료까지 3만5백원 내고 왔네요.

댓글 (6)

  • 귤알갱이

    귤알갱이 Lv.1

    24.07.12 · 180.♡.178.136

    고기싸롱인가보군요
    명진갈보다 고기 퀄이 좋은가요?
  • 기립근

    기립근 Lv.1 → 귤알갱이 작성자

    24.07.12 · 106.♡.194.67

    생고기류는 그렇습니다. ㅆㄹ은 삼겹살집, ㅈㅅ는 갈비집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려원아빠

    려원아빠 Lv.1

    24.07.12 · 220.♡.182.251

    고기싸롱은 염지가 좀 쎈거같아요
    여태 대여섯군데 다냐봤는데 하나같이
    첫입에는 와 진짜 맛있다 이런느낌인데…

    먹다보면 혀에 염분이 축척되는건지…
    점점 짜게 느껴짐

    나중앤 기름장 안찍어먹고 그넝먹게됨

    그리고 단순염지가 아닌 맛소금이나
    조미료가 살짝 들어갔는지 삼겹살 고유의
    풍미가 좀 덜 느껴짐…

    그건 둘째치고 고기 부드러운건 인정…
    가위로 잘리는 질감자체가 다름

    여튼 전 고기싸롱 다녀오면 집에서 물씌여서…
  • 기립근

    기립근 Lv.1 → 려원아빠 작성자

    24.07.12 · 106.♡.194.96

    그런가요~ 전 고기 자체가 짠건 못느꼈는데 다음에 또 가면 주의를 기울여봐야겠네요. 양파즙인가 담가 먹으면 딱 맛있더라구요. 상추도 무한이라 두장씩 싸서 먹으니 짰다 해도 못느꼈겠네요.
  • 파란대파

    파란대파 Lv.1

    24.07.12 · 211.♡.201.186

    집앞에 엄청 휘황찬란하게 생겼던데 궁금하던 차에 잘됐네요 함 가봐야겠어요 ^^
  • 별나무

    별나무 Lv.1

    24.07.13 · 118.♡.91.151

    생고기 양념육 닭갈비 모두 전 싸롱에 한표!
    고기퀄이 차이가 납니다 염지도 전 진사쪽이 더 짜게 느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