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feinDev (122.♡.190.135)
2024년 7월 12일 PM 09:37 · 수정됨(07. 13. 08:25)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 이종호 “반부패 2부장검사 소개해 주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2069
뉴스타파
본문 중 발췌
채 해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사단장의
구명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선수' 이종호 블랙펄 인베스트먼트 전 대표가
지인에게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씨가 언급한 이는 당시 반부패수사 2부장을 맡고 있던
김영철 검사로, 과거 윤석열 대통령 부부 관련 사건 수사 담당자였다.
이 씨가 구속 수감중이던 기업 오너 일가를 위해
김영철 검사에게 청탁을 고려했던 증언도 새롭게 드러났다.
현재 서울북부지검 차장 검사로 재직 중인 김영철 검사는
“이종호와는 일면식도 없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뉴스타파 취재 결과, 이종호 씨는 지난 해 8, 9월
공익제보자인 A변호사와 나눈 전화 통화에서 최소 2차례 이상
김영철 당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장검사를 언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해 8월 9일 오후 7시 무렵 이 씨는 A 변호사에게 전화를 걸어
“인맥관리 차원에서 김영철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
부장검사를 소개해 주겠다”고 말했다.
자신은 물론 김 여사도 함께 연루된 도이치 모터스 관련 사건을 담당하던
김영철 당시 부장 검사와 사적 친분을 전제로 A 변호사에게 만남을 제안한 것이다.
그러나 A 변호사는 “실제 김영철 검사와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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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날의배짱이
24.07.12 · 1.♡.110.193
- 다
다야몬
24.07.13 · 175.♡.61.189
파면 팔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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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