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원내에서 두 분에게 표를 드렸습니다.
다
다크라이터 (222.♡.147.251)
2024년 7월 12일 PM 11:47 · 수정됨(07. 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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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주당 최고의원 선거는,
걸핏하면 고소, 고발, 압수수색 등등 법으로 괴롭히는 저들을 상대로 싸울 장수를 뽑는 투표라고
개인적으로 정의 했습니다.
그런데 원외 인물이라면 불체포특권이 없기에 적들과 싸우다 너무 허망하게 낙마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너무 좋아하고, 부채도 있는 후보가 원외에 계시지만 그 분은 다른 선거에도 표를 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원내 후보들 중 법꾸라지들 상대로 역시 법 전문가 1명과
정치밥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미가 있는 분에게 한 표씩 드렸네요.
솔직히 투표하려고 명단을 보기 전까지 저도 그 두분에게 표를 줄지 몰랐는데
후보들을 보며 그렇게 표심이 서더군요.
물론 다른 분들의 생각과 선택도 존중 합니다.
이는 제 개인적인 판단이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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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7.12 · 183.♡.3.86
수고하셨습니다. -
너너구리남편
24.07.13 · 220.♡.29.3
전 개인적으로 21대 국회에서 고생하신 분 1분과 잘 싸워주실분 선택했습니다. -
뎅뎅이닷
24.07.13 · 124.♡.173.84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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