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길 (58.♡.86.101)
2024년 7월 13일 AM 01:33 · 수정됨(07. 14. 11:30)
꽤나 고민이 됩니다
일단 당사자분께는 죄송하지만 시의원 1분과 지자체장 1분 두분은 누구신지 몰라서 표를 드리지 못하고요
저의 1픽은 봉도사 입니다
정봉주TV 구독자이면서 대선 전부터 방송을 열심히 또 재밌고 유익하게 들었던 (라이브로 보는게 아니라 나중에 오디오만 따로 따서 챙겨 들었습니다 그래서 '들었던') 구독자로서 또 당원으로서 봉도사의 전투력을 알고 믿기에
총선이 다가올때 부터 봉도사는 본인의 방송과 새날 고정으로 출연하면서 이번 총선 출마자들은 룬석열 탄핵을 명시적으로 이야기하며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고 선언하고 투쟁해야 한다
정권심판으로 강하게 밀어붙어야 한다 어줍잖게 행동하면 오히려 독이된다고 아주 강하게 주장해왔습니다
본인이 지역구 간을 볼때 부터요 그리고 이번 총선에서 꼭 입성하길 바랐지만 안타깝게도... 네.. 그래서 그런 안타까운 마음도 있어서 1픽은 봉도사 입니다
저의 고민은 2픽 인데요...
김병주, 김민석, 김지호, 이언주, 전현희, 민형배, 이성윤, 한준호 이분들다 표를 줄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한분한분 다 언급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패스..
무튼 2픽에 대한 고민은 강선우와 김병주 입니다
강선우 의원에 의정활동 어느정도는 봤습니다 특히 청문회나 국감이나 에서 하는 질문이 매우 날카롭습니다
작년 10월 국감에서 질병청이 후쿠시마 핵폐수 영향 전국민 조사가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감춘걸 밝혀낸것도 강선우 의원이었고..
김병주 의원도 최근 "정신나간"으로 확 올라왔지만 그 전부터 알고 지지해왔던 의원 중 1분이었습니다 듬직하잖아요
유일한 4성장군 출신으로서 지금 정권에서 박살나고 있는 국방, 안보에 있어 아주 적임자 입니다
정봉주, 강선우 쪽으로 기울었다가 정봉주, 김병주로 다시 기울고 있습니다
이유는 여성후보는 당연직으로 1분이 들어가기에 여성후보가 남성후보에 비해 조금은 더 유리한 조건이 아닌가? 라는 판단이 들어서요
그래서 아직도 고민됩니다 정봉주, 강선우 or 정봉주, 김병주
다들 결정은 하셧나요? 저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아직 하루 이상 남았으니 좀 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뉴스공장 인터뷰 한번 더 보고 후보 홍보영상과 다스뵈이다 보며 최종 결정을 해야겠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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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24.07.13 · 211.♡.137.39
저와 같은 두분 찍으실것 같네요 ㅎㅎㅎ -
채채게바라
24.07.13 · 183.♡.129.176
저랑 한분은 맞고 한분은 다르네유~
저는 이 현시점에 전투적으로 싸워줄 이를 뽑았습니다. -
55호라
24.07.13 · 223.♡.30.28
전 깔대기 웨폰 찍었습니다. -
이이대길
→ 5호라 작성자
24.07.13 · 58.♡.86.101
음 무슨말씀이신지 전혀 못알아들어서 조금만 더 힌트를 부탁드려도 될까요..?ㅋㅋ -
55호라
→ 이대길
24.07.13 · 223.♡.30.33
깔대기 정봉주
웨폰 김병기 입니다,
아 나꼼수 시절 생각나네요 -
이이대길
→ 5호라 작성자
24.07.13 · 117.♡.20.109
김병기 의원은 이번 후보가 아닌데요
혹시 김민석의원과 착각하신건 아니신지... -
55호라
→ 이대길
24.07.13 · 175.♡.154.96
아 착각했네요 김병주 의원 찍었습니다 ㅜ ㅜ 헉 -
RRE2PECT
24.07.13 · 211.♡.207.72
저번 국회에서 페미에 휘둘리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봐서 페미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후보는 패스하고싶습니다. - 골
골프이븐언제쯤
→ RE2PECT
24.07.13 · 218.♡.8.78
맞는 말씀입니다. 일단 의혹이 있으면 한발 물러나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이이대길
→ RE2PECT 작성자
24.07.13 · 117.♡.20.109
음... 혹시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는지 생각나는걸 좀 공유가능하실까요?
저도 그런 이야기를 얼핏 보긴 했는데 제가 본건 판단하기에는 좀 애매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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