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내놔라 집사!
버
버리곰탱 (175.♡.67.51)
2024년 7월 13일 AM 09:08 · 수정됨(09:49)
조회 720 공감 0

저희집 둘째인데 이 녀석만 유독 아침마다 제가 앉는 책상에 올라와서 제 얼굴 바로 앞에다가 자기 얼굴 들이대고 저렇게 노려봅니다. 밥 내놓으라고... 아 좀만 더 앉아있다가 주고 싶은데 엄청 보채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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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쁜척
24.07.13 · 114.♡.250.47
저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금방 챙겨줄 것 같아요. ㅎㅎ -
페페릴린블랙
24.07.13 · 118.♡.12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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