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ago (211.♡.68.71)
2024년 7월 13일 AM 10:03 · 수정됨(22:10)

어제 개봉했을때 봤는데
자고났더니 다시 생각나서 또 보러왔네요.
미국 60년대 미소 냉전시대 때 체제경쟁의 산물로 이루낸 달 탐사 프로젝트 진행과정인데
어디까지 지어낸 얘긴지 솔직히 모르겟지만
주인공 켈리란 홍보담당자가 실존인물인지도 모르겠지만
60년대 모습을 충실히 재현해서 볼거리도 많고
무엇보다 나사 촬영 어떻게 했는지ㄷㄷㄷㄷ
로켓 발사과정만 봐도 이영화는 극장에서 볼 가치가 충분한거 같습니다.
돌비 포맷으로 찍었던데 이걸 돌비시네마에서 봤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생각만 들었네요.ㅠㅠ
주말에 혹시 극장가시는 분들에게
플라이 투 더 문 강추합니다!!
스칼렛 요한슨 대배우 출연작이고 엄청난 스케일의 영화인데 너무 조용히 개봉해서 너무 아쉽네요.
후기는 나중에 서야겠어요.
굳이 약스포하자면
달 착륙 음모론에 불 지피는 영화가 아니라 그 반대예요. 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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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팡핑요
24.07.13 · 61.♡.12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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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ago
→ 퐁팡핑요 작성자
24.07.13 · 211.♡.68.71
관객들에겐 오티가 더 인기가 많나보죠??
영화 홍보도 제대로 안하고 조용히 개봉한 게 너무 아쉬운 영화라 그나마 포스터라도 줘서 전 고맙더라구요.ㅎㅎ -
Ddusvlf
24.07.13 · 211.♡.139.47
지방 작은 극장에 이시간이라 전 혼자 보겠어요. 극장에서 봐야 제맛이겠죠? -
Eellago
→ dusvlf 작성자
24.07.13 · 211.♡.68.71
주말에 이 영화를 극장에서 혼자 보셨다니 ㅠㅠ
영화 응원하는 입장에서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그래도 재밌게 잘 보신거죠?ㅎㅎ -
Ddusvlf
→ ellago
24.07.13 · 1.♡.122.49
다행히? 남자 한분 오셔서 오붓하게 둘이 봤는데, 역시 이건 극장에서 봐야했어요. -
22082
24.07.13 · 14.♡.254.118
재미있겠네요 -
Eellago
→ 2082 작성자
24.07.13 · 211.♡.68.71
재밌습니다.
옛날 60년대 상황을 그려냈지만 볼거리 많아요!!
로켓발사 장면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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