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딸과 문자를 주고 받은 이야기
기
기억하라3월28일 (211.♡.142.70)
2024년 7월 13일 PM 02:23 · 수정됨(19:48)
조회 1,619 공감 0
아빠가 아이폰인지 안드로이드인지도 모르는 불효녀와의 대화입니다.
요즘엔 불법 앱 설치가 아니라
플레이스토어에 있는 정식 원격앱을 설치하고 원격 번호를 불러라고 하더라규요. 부모님께 조심 시키세요.
전 장모님이 이미 털리면서 제번호도 같이 털린듯... ㅠ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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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4.07.13 · 175.♡.69.67
포기를 모르는 딸이네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세상여행 작성자
24.07.13 · 211.♡.142.70
아빠 포기하지마. 남자야!!! -
무무명
24.07.13 · 183.♡.3.86
정말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무명 작성자
24.07.13 · 27.♡.242.82
조심...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13 · 39.♡.58.98
기약은 없지만....귀가하면 따끔하게 혼내세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7.13 · 27.♡.242.82
두아들의 아빠라고...ㅠㅠ 말해야했었지...딸가지고 싶습니다. -
Mmetalkid
24.07.13 · 113.♡.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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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metalkid 작성자
24.07.13 · 27.♡.242.82
감샤합니다. -
네네모아범
24.07.13 · 49.♡.253.15
아우 근데 저 정도로 끈질기게 하는군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네모아범 작성자
24.07.13 · 27.♡.242.82
진짜 끈질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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